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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제타 건담 ver.ka

만들던게 있어서 당장 만들진 못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갖고 싶어서 입고소식 접하자마자 나가서 사옴.나오자마자 두 개 사려고 했는데….와이프는 이거 말고 다른걸 집어들어서 일단 하나만.만들어보고 재밌으면 하나 더 사야지.이제 안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특전 데칼도 들어있다.그런데 데칼 따위 붙여본지 오래라…. 더욱이 습식은 번거롭고.그리고 약속된 한...

뉴 건담 ver. ka 완성.

뉴 건담 다 만들었다.시난주 스타인도 왔으니, 새마음 새뜻(?)으로 봉지를 까기 위해 핀판넬을 달아주고는 GG 쳐버렸던 뉴 건담을 다시 꺼내서 후다닥 팔과 머리를 마저 달아주었다.판넬은 달아주지 않았지만 이미 만들었다는 것을 인증했고, 다른 무장들은 언제 만들었는지도 모르게 런너에서 사라져 있길레 다른 박스를 뒤져 존재한다는 것만 확인하고 그...

시난주 스타인 ver. ka

지난주에 막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 시난주 스타인 ver. ka를 샀다.그리고 귀염둥이 SD 델타 플러스도. (받침대로 쓰인 SD 델플에게 애도를..)처음에는 시난주보다 심심해진 디테일에 다소 실망스런 모습이었는데, 이게 또 보면 볼 수록 매력덩어리라 이제는 모 게시판에서 스님이네 어쩌네 놀림을 받고 있다 해도 마냥 이뻐 보이더라.해서 차마 예약까진 하...

뉴 건담 ver. ka - 핀판넬

만들다 말고 방치해둔지 꽤 오랜 시일이 지난 것 같은 뉴 건담 ver. ka.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서 우선 무장이라도 만들어주자 싶어 오랜만에 박스를 열어 조립하기 시작했는데, 핀판넬 딸랑 만들고 GG.몸통이랑 다리까지 만들면서는 조립도 재밌고 디테일한 구성들이 멋져서 몇 개라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핀판넬을 만들고나니 그런 생각마저 ...

뉴 건담 ver. ka

지난 연말에 부산집에 내려갔다가 뉴 건담 ver. ka를 사오긴 했는데, 함께 가져온 곶감은 다 먹어가지만 뉴 건담 봉지는 아직 까지도 않음.책은 작년에 읽던 걸 아직도 덜 읽었고(어제 마저 읽으려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고), 건프라는 제버릇 못 버리고 사고 싶은 걸 하나씩 사서 쟁여두긴 하지만, 봉지 까려고 상자뚜껑을 열면 그 많은 부품수에 혀를...

윙 얼리.

데스사이즈에 이어, 오늘은 윙 건담 ver. ka를 깠습니다.누누히 말하지만, 역시 페어는 맞춰줘야 제맛. 다 만들면 요런 모습입니다. 알록달록 장난감스러운 모양새가 꽤나 예쁜 녀석입니다.ver. ka의 백미라면 역시 무수한 데칼들. 각선생이 괜히 변태라고 불리는 게 아니었.. (하지만 데칼따위 붙여본지 오래고.;)우선은 깨작거리며 등짐이랑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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