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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항상 두개 이상씩 끓이다가 하나만 끓이려니 이상해.어색하다.냄비 가득한 면발을 휘휘 저어 비벼주는 맛이 없.,.짜파게티 하나.금방 다 먹는다.감질나.

춘향전보다는.. (방자전)

확실히 춘향전의 주인공은 이몽룡보다는, 춘향이보다는 방자와 향단이다.둘 사이의 메신저 역할을 하던 그들이 없었으면 몽룡과 춘향은 말도 섞지 못했을 거며, 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내지도 못했을 터다.그런 둘중 방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가 등장했기에 기다렸다는듯이 보고 왔다. (절대 조여정의 ㅅㄱ에 하악해서 보러간 것이 아니라능!! &...

공포.

1. 출근한지 3일째, 케이블을 드는 것보다, 좁은 틈바구니로 그 케이블을 끄는 것보다, 구조물 위를 곡예하듯 올라가는 것이 가장 힘듭니다.;정말 어중간한 높이라 무섭습니다.아래를 보면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아 후들후들 지탱하고 있던 팔과 다리가 떨립니다.;;첫째날보다 둘째날이 더, 둘째날보다 3일째인 오늘이 더 무섭습니다.ㅇ<-<아직 서툴...

미안합니다.

매너 없는 남자라서..볼 수 있을까?

몇 년만에 만난 이종사촌동생..

대학도 채 들어가기 전에 본 것이 마지막인데 어느새 졸업을 하였더라...라는 것은 적어도 4년은 못 봤다는 얘기네.헌데 그보다 더 오래 되었으니..몇 년만에 만난 이종사촌동생..실로 巨大하게 잘 자라주었구나..ㅜㅡ

orz...

나이가 들어서인지..날씨가 쌀쌀해져서인지..몸이 안좋아져서인지..아침에 눈 뜨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ㅇ<-<이불밖으로 기어나오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ㅇ>-<아.. 오늘은 0도까지 떨어진다고 했던가??가을은 어디 가고 벌써 또 겨울이..orz

난 왜..

초합금혼 콤바트라 V를 눈여겨 보다가 느닷없이 이녀석을 예약하고 있을까??※ 이미지 출처 : 건담홈느긋하게 입고되면 사줄려고 했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고 앉았더라.

어제의 득템!!

구판 1/250 G 아머입니다.보롬 언냐 집에 오리고기 먹으러 가서 받아왔.. (사실 30주년 기념판 SD 퍼슷과의 교환이지만)

7月...

4日, 5日, 7日, 8日, 9日, 13日, 15日, 17日, 21日, 22日, 25日, 26日......뭐냐굽쇼?이번달에 있는 친구들, 동생들, 선생님 생일.. (내생일 포함)..저중에 내생일은 어떤거?

태권브이 초합금 피규어 발매!! (예정)

..이라고 광고메일이 왔는데..제품 사진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아, 씨바 프로포션이나 좀 고치라고!!예전부터 피규어가 나올 때마다 그 경악스런 프로포션에 좌절했었는데..쟤들은 저게 잘나온 모양이라고 자부심을 느끼는지 매번 같은 모습이다.최초의 큼지막한, 관절이 없는 녀석부터 나중의 드디어 관절 탑재하고 PVC로 나온 허접한 녀석도, 이번에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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