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orz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상체 조립.

쉔롱 건담.메뉴얼 순서에 따라 상체부터 일단 만들어봤습니다.저 건담스럽지 않은, 곡선이 알흠다운 가슴팍이 맘에 듭니다.어깨에 빼꼼이 내민 파란색의 색분할도 훌륭!도저히 데스사이즈와 같은 프레임을 쓴다고 생각할 수 없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데스사이즈와 마찬가지로 어깨를 끼우니 실금이 가네요.;아무래도 윙 시리즈의 고질병이 ...

몸살은 나았는데..

감기는 더 심해셔저 죽을 지경입니다.뇌수를 하도 뽑아냈더니 머릿속은 뇌가 쪼그라들어 텅텅 비고, 휴지통은 뇌수 닦은 휴지로 가득 차서 휴지통이 저보다 더 똑똑해지게 생겼습니다.orz그런 게 아니라니까!! Σ=ㅁ= 코를 하도 풀었더니 이제 머리도 아프고, 코끝은 헐어서 손만 대도 쓰라리고..ㅇ<-<Panic스런 배경은 여태 한페이지도 ...

퓨어.

병은 예쁜데..그래도 난 저렴한 '야쿠르트'가 더 좋더라.

우엑~!

토했다!먹은 것도 없이 무지하게 토했다!우엑~애초부터 나올 게 없다 보니 샛노란 물이랑 나중에는 피만 조금 섞여 나오더라.그것이 몸살의 전조였을 줄이야..ㅇ<-<하루종일 자다가 일어나서 토하다가 자다가 깨서 두통 때메 머리 부여잡고 뒹굴거리다가 또 자다가를 무한반복하면서 일요일을 허비했습니다.orz내 일요일 돌리도~세상에 아들이 죽어가고(?)...

조카의 코딱지.

이른아침에 잠이 덜 깨서 뜨끈한 온열매트에 등을 지지며 누워있는데, 조카가 나즈막히 속삭이며 자꾸 무언가를 입에 가져다 댑니다."삼촌, 이거 먹어봐~"눈도 채 뜨지 못해 귀찮아서 고개를 돌리며 마다하자, 자꾸만 내 머리를 붙잡고 이거 한번 먹어보라며 짖궂은 장난을 칩니다.부스스 눈을 떠서 그게 무언고 바라보니, 조카의 손에 무언가 노란 덩어리 하나가 붙...

난감하다.

팔팔 끓는 물에 짜파게티 면 두개를 투하했는데, 투하한 면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갑자기 먹기가 싫어졌다.orz애초에는 삼양라면을 끓일 생각이었는데, 난 왜 짜파게티 면을 투하하고 있는 거지?;집엔 마침 나 혼자라서 대신 먹어줄 사람도 없는데 큰일이다.짜파게티 두개를..[...]

비상사태!

자고 일어나니 단수란다.어머니께선 잠에 취한 내게 '오늘 단수라는데, 물을 받아놓은 게 없네.' 라는 말을 남기시고 홀연히 사라지셨다.집엔 덩그러니 나 혼자.얼굴에 개기름이 흘러도 세수를 할 수 없고, 볼일을 봐도 손을 씻을 수 없다. 게다가 하필 이런 때에 속이 안 좋아서 폭풍설사 크리!!화장실 두군데가 이미 다 거사를 치른 후라 또 한번 신호가 오면...

골골골~

등산은 무사히(?) 다녀왔지만, 원체 즈질체력이라 하루종일 골골거리며 뻗어 있었습니다.ㅜㅡ근데 사실 산 타는 시간보다 차를 타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한 세배정도?;; 미륵산이 통영에 있는 거더군요.통영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렀다가 우리나라에 산악인구가 그렇게나 많다는 것에 새삼 놀랐습니다.고속버스 수십대가 줄줄이 서있는데, 다들 하나같...

이글루스 덧글 불만.

이미 수많은 유저들도 제시했던 사항이지만..어째서 이글루스는 덧글 수정이 안될까?내가 단 덧글에 답글이 달린 걸 확인하러 갔다가 뒤늦게 덧글에 치명적 오타가 난 것을 발견하면 괜히 안절부절.이미 답글까지 달린 터라 지웠다가 다시 쓸 수도 없고, 그 답글 밑에 오타를 수정해서 덧붙이기에도 좀 구차해 보이고..orz내 포스팅의 오타들이야 눈에 띌 때마다 얼...

아아~ 탈력..

어제 이웃분들께 무서운 이야기를 좀 들어서, 저도 군대에서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좀 할까 했더니, 이건 뭐 말로 하면 짧고 재밌을 이야기가, 글로 쓰기 시작하니 쓸데없이 길어지기만 하고 하나도 무섭지가 않아서 急탈력했습니다.orz장문의 재밌는 이야기는 아무나 쓰는 게 아니더란..이오공감에 뜬 무서운 이야기는 길고도 재밌던데.ㅜㅡ꽤 길게 쓴 글을 재미가...
1 2 3 4 5 6



통계 위젯 (블랙)

16169
901
2156615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