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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며칠만에 다리가 달림.관절 참 재밌네. 볼관절이었으면 더 다이나믹하게 움직일 수 있었을 텐데...그래도 십자관절이라 흐트러질 일은 적겠다. 왠지 살이 잘 올랐을 것 같은 오동통한 다리.이런거 보고 군침 돌면 낭팬데.... 등짝의 백팩이 방향전환하게 한답시고 좌우로 움직이게 되어있어서 정리가 되지 않음이 성가심.다리관절에 포인트를 준 색분할은 샘플일 때...

차근차근 옵티머스 프라임.

트랜스포머 3를 보면서 만들던 옵티머스 프라임, 차근차근 며칠에 걸려 살이 붙기 시작했다.지난번 포스팅에서 농담삼아 트랜스포머가 또 한다면 다시 이어 만들거라고 했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어버렸다.지난 수요일에 영화를 다시 해주길레 틀어놓고 이만큼 만들고 영화에 집중하다가 영화가 끝나고 채널을 돌리다 보니 다른 채널에서 또 다시 시작하고 있더라.다시 상...

뭔가 ing..

말 그대로 뭔가 ing입니다.감히 내 손으로 채 담아내지 못할 환한 그분을..러프로 두어장 그려봤는데 머릿속의 그 찬란한 이미지가 손으로는 영~ 안 나오더란..orz어째서 저런 수수한 차림이냐고 물어온다면,통이 넓은 연분홍 잠옷을 입은 모습이 가장 환하게 빛나더라고 말해주고 싶..저 잠옷을 입고 아기처럼 내 품에 안겨있던 모습이...그러니까 뭔가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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