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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무슨 이런 양키센스 충만한, 정신나간 저패니메이션이!!어느쪽도 포기할 수 없어..ㅠㅠd

기린과 나.

무한도전 달력모델 특집을 보다가 삘 받아서 슥삭 그려봤습니다.이번 달력사진들은 정말 하나같이 아트네요.ㅠㅠd정크컷들도 모아서 화보집을 냈으면 좋겠단..한창 그릴 땐 스샷이 안 뜨더니, 이제야 관련기사에 스샷이 떴네요.비교해보니 제가 그린 기린이 좀 크긴 하단.;;그리고 역시 목이 조금 굽었어야 하는데, 너무 쭉 뻗어 어색하기만 하네요.orz

악! 탔다!!

군만두가 자꾸 타요.ㅠㅠ어째서지?;;기름을 덜 둘렀나..;;그래도 난 처묵처묵 잘 먹지만.[...]아, 너무 탔는지 끝맛이 씁쓸하네.;;

작다!!

명절이라고 차례를 지내러 가기 위해 일년에 한두번 입을까 말까 한 정장을 꺼내 입었는데..원래는 자연스럽게 들어가고도 조금을 헐렁해서 벨트가 필수였던 바지가 이제는 너무 꽉 낀다.아니, 숨을 크게 들이마셔 배를 넣지 않으면 후크가 안 잠겨.;ㅁ;아이고, 배야~얼마전에 목욕탕에 가서 몸무게를 달아보니 3~4kg이 쪘던데, 그게 다 배로만 갔나보다.바지 치...

헌책

주문했던 헌책이 왔습니다.매우 푸짐.주말동안 집에 아무도 없어서 월요일에 받을 수 있게 보내달라 했더니, 제대로 월요일에 도착했네요.40권이 넘어가는 분량이라 매우 푸짐합니다.;;이렇게나 많을 줄은 나도 몰랐네~I'll에 이어, 또 다른 농구만화인 '할렘비트' 입니다.슬램덩크, I'll이 고교농구를 그렸다면, 이건 3 on 3 길거리농구를 그려냈습니다....

아, 짜증.

친구에게 선물받은 RG는 데칼도 다 붙여주마! 싶어서 조립 도중에 붙여야 할 관절부의 스티커를 붙여줬는데, 이게 꺾인 각과 디테일을 표현한 요철 때문에 자꾸만 일어나서 짜증이 나버려 손톱으로 빡빡 분질러 죽여줬더니, 부작용으로 금속색의 스티커가 까졌습니다.orz 더불어, 스티커에 그려진, 몰드모양과 같은 그림은 말끔히 지워지고 없..ㅇ<-...

아..

왜이리 뭐가 귀찮지?;;정말 오랜만에 마음먹고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려 해도, 귀찮아 죽겠네.ㅜㅡ

밀어내기 포스팅.

이 포스팅의 짤방이, 제가 올리고도 제가 무서워서 제 이글루에 들어오기 힘든지라[;;] 밀어내기용 땜빵 포스팅입니다.=_=;;;며칠전에 스캔받은, 군대에서 그린 그림 중 몇개.그냥으론 심심해서 배경은 대충 합성.무서운 짤방, 물러가라 훠이~

매미의 꿈.

낮에 매미를 보고 문득 생각나서 듣고 싶었던, CROM'S TECHNO WORKS의 매미의 꿈, 지금 듣고 있습니다.항상 가지고 다니던 워크맨이 고장난 후로 카세트 테잎으로만 가지고 있는 앨범들은 도무지 들을 방법이 었었는데, 마침 영어강사를 하시는 형수님께서 어학용 데크를 하나 집에 두고 가셨단.이게 몇년만에 듣는 CROM의 노래인지.ㅠㅠ워크...

떠넘겨받아 그려버린..

20100722 기분전환용 그림...? <- 포스팅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더니,라고 하시기에 설렁설렁 그려봤습니다.언제 여자팬티를 그려본 적이 있어야지..orz본 적은 많지만 안타깝게도 그려보긴 처음입니다? 팬티를 그려보는 게 처음이다 보니, 당연히 휘날리는 주름치마를 그리는 것도 처음이라,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더란.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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