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OT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4월 1일, 만우절인데..

칠만한 거짓말이 없다.

다 됐네.

"그래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었나?"배는 고픈데, 식욕이 도통 없어서 뭔가 억지로 먹기 귀찮아 생각없이 있다 보니 어느새 저녁 때가 되어, 밥을 먹은 흔적이 없는 걸 보신 어머니께서 다그친다."그러게, 이상하게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 게 없네요.""뭐 해주꼬? 죽 끓여주까? 아니면 니 좋아하는 피자라도 시켜 먹을래?""요즘은 피자도 그다지 안 땡기...

아아.. 난 썩었나봐.ㅇ<-<

어떻게 드림하이같은 순결한(?) 드라마를 보면서 곳곳에서 백합, 장미 등을 느끼는 거지? (무려 아이유가 나오는 드라마인데!!)이런 나 자신에게 절망했다.하지만 몇몇 캐릭터들을 보면 심히 떠오른단 말이야..저 둘이 커플링을 하면?의외로 저 둘이 커플링을 맺는다면?? 하고..동인지를 끊은지도, 야오이를 안 읽은지도 뷁만년인데, 그동안 너무 익숙해...

그래둘넷은 시궁창인가..ㅜㅡ

오늘이 아이유 레알+ 발매일이라 사러 갔다가 뭔가 이상한 게 묻었습니다.orz애초엔 배송비나 좀 떼어보려고 저렴한 염가 DVD가 없나 둘러본다는 것이, 저렇게나 크고 알흠다운[..] 것이..그래둘넷은 정녕 시궁창인가.ㅇ<-<한번 들어가면 헤어나기 힘들어..ㅇ>-< (최근엔 알라딘도 마찬가지지만.;;)심지어 할부도 안 되네요. (너무...

어? 난가??

친구가 메신저로 간츠(GANTZ) 실사판 얘기를 하다 이런다."이런말 하면 욕할런지 모르겠는데...닮았다.간츠 주인공이.. 너."그러면서 이미지 하나를 보내오는데..어??부정하기 애매하다..orz내가 저렇게 생겼다니..ㅇ<-<나 일본 가서 영화배우나 할까? (어이)하긴, 20대 때는 어디 가면 일본인같다는 말 질리도록 들었습니다.심지어 어떤 ...

아, 짜증!

정말 큰맘 먹고 열심히 작업을 하려 했는데 뭔 작업파일은 자꾸만 세이브가 되지 않아 같은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몇번을 저장하게 하고, 파일이 엉켰나? 싶어 조각모음, 레지스트리 정리, 윈도우 파일 정리를 다 해보고, 심지어 재부팅까지 해봐도 저장이 안되던 그 파일은 다른 사용자가 이미 열고 있다며 삭제조차 되지 않고, 스팀을 식히려 곰TV 무료영화로 보...

키핑.

10대 때 동갑의 한 여자아이가 이렇게 말했다."우리 20대가 되어도 서로 이성친구가 없으면, 그냥 우리끼리 사귀자."하지만 그 아이는 20대가 되었을 때 이미 애인이 생겨 데이트 잘 하고 다니더라.20대 때에 동갑의 한 여자아이는 이렇게 말하더라."우리 30대가 되어도 서로 애인이 없으면, 그냥 우리끼리 결혼하자."하지만 그 아이는 30대에 ...

내가 하지원에게 빠질 리가 없어!!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없긴 나도 모르게 이런 걸 사고 말았습니다.orz한때 '다모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가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다모'와, 출연배우라고는 쌩뚱맞게도 송혜교밖에 떠오르지 않는 '황진이'.. (사실, 송혜교는 극장판에서의 황진이었죠.;)요즘 제가 시크릿 가든을 보며 길라임으로 분한 하지원에게 흠뻑 빠지다 보니, 하지원이...

한겨울의 내방과 난방과 내복.

한겨울의 내방은 외풍이 심하다.베란다가 뻥 뚤린 방이라서인지, 다른 방보다 여유공간은 좀 있는데,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창문틈 사이로 찬바람이 솔솔 들어온다.베란다와 방 사이의 사잇문을 조금이라도 열라치면, 그 한기가 온몸을 휘감아 실외보다 더 추운 실내를 경험하게 된다.그래서 아끼는 건프라들을 베란다에 방치하고도 추위가 무서워 사잇문 열기가 두려워진다...

새해가 되면..

새마음 새뜻으로 그림을 열심히 그려야지~ 라고 마음 먹었었는데,새마음 새뜻으로 농땡이만 피고 있습니다.orz모두들,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라고 한마디씩 해주세요.ㅜㅡ이노무 게으름은 답이 없어요.ㅇ>-<
1 2 3 4 5 6 7 8 9 10


통계 위젯 (블랙)

14113
672
2145424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