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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어제 세탁기에 빨래를 돌려놓고 지금까지 완전 까먹고 있었다.;;자다 깨서 천장을 보고 있으려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뭐지?' 하다가"아차! 빨래!!"하고 황급히 뛰쳐니가 보니 복도 건조대에 내 빨래가 가지런히 널려 있네.;;하지만 중요한 건 어디까지가 내 빨래인지 모르겠어. orz머리가 나빠서...항상 세탁기에 오래도록 남겨진 빨래들을 볼 때마다'...

교회.

화창한(?) 일요일, 친구를 만나기 위해 교회엘 다녀왔습니다.단순 무교를 넘어서, 안티 크리스천에 가까운 제가 주말이 심심하다고, 만날 친구가 교회엘 간다고 덜렁 따라서 교회를..그 친구는 다들 쉬는 일요일에 왜 교회엘 다니는 거야? 하나님도 일요일은 쉬라고 했거늘.어릴 때 햄버거를 얻어먹기 위해서도, 군대에선 초코파이에 낚여서 몇 번 교회에 다녔었지만...

마이너스의 손.

핑계라면 핑계고, 변명이라면 비겁한 변명이지만, 그동안 너무 배경만 그리다 보니 사람 그리는 법을 홀랑 잊었습니다.orz천성이 게을러서 짬이 날 때도 그다지 그림을 그리지 않았더니...ㅇ<-<그렇다 보니 요모양 요꼴입니다.;;개인적으론 저런 듬직한 언니 좋아하지만, 과연 사람들은..[...]이 언니는 왠지 어딘가 아파 보여.;;시한부 인생을 ...

하루중에…

잠자기 직전이 가장 괴롭다.자려고 불을 끄고 침대에 누우면,잠드는 순간까지 괴로운 시간이 이어진다.

나의 흔한 하루.

...전혀 낯설지 않은 판에 박힌 하루.[...]집밖으로 안 나간지가 며칠째더라..??;;종일 창문도 막아놓은 방안에만 있다 보니 낮에 거실에서 잠시 내다본 창밖을 떠올리며 하루종일 화창했는 줄 알았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잠시 나가보니 어느샌가 비가 왔었더라.회전문도 서울로 올라가고 나니, 정말이지 밖에 나갈 일이 없구나.나가지 않은 일수...

소장품, 소모품.

안타깝게도 우리가족에게는 '소장한다'라는 개념이 거의 없다.'소장'하지 않으니 '애장품'도 당연히 없다.대부분의 물품은 '소모품'이지, '소장품'이 아니다.그러니 애지중지 아껴서 다루기 보다는, 쓸 때 아무렇게나 막 쓰고, 망가지면 가차없이 버린다.우리가족이 문화생활을 남들보다 덜 영위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련 컨텐츠를 '구입'해서 '소장'하는 사람은 ...

극도의 귀차니즘.

포스팅 거리는 많은데, 포스팅 하기가 귀찮음.일거리가 주춤하는 기간이라 시간이 넘쳐나는데, 개인그림 그리기가 귀찮음.볼 영화가 많고 많은데(DVD 등), 현재 기분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기 귀찮음.이미 본 영화가 많고 많은데, 문장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리뷰 쓰기 귀찮음. 프라는 만들고 싶고, 사실 만들 프라도 찾아보면 많은데 부분도색 하기...

요즘..

꿈자리가 사납네.몸도 안좋고.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것.

아니, 세상에서 가장 귀찮다기 보다는, 요즘 들어 가장 귀찮은 것중 하나가..혼자 있을 때 밥 챙겨 먹는 것.그래서 하루에 한 끼 먹고 때우기 시작한지도 벌써 보름 가까이.살 빠지겠네.기왕이면 뱃살이나 좀 빠져라. 

OTL

와.. 충격먹었다."나 이러다 장가는 갈 수 있을까 모르겠다.""오빤 장가 못 간다. 누구 인생 망치려고. 그냥 맘 편하게 혼자 살아라.""그렇겠지?""그라믄~ 맨날 새벽까지 잠도 안 자제, 일은 많제.. 오빠랑 결혼하는 여자는 뭔 죄고?""그러면서 돈은 많이 못 벌지.""그라니까. 그냥 혼자 사는 게 돕는 거다. 함부로 결혼 같은 거 생각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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