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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엑시아!!

뚜둥~!하루종일 깨작거리며 요놈 만들고 놀았습니다.이그니션판이랑 일반판을 하나씩 사서 두 마리!'두개를 샀으면 하나는 노멀로, 하나는 리페어 버젼으로 만들지 왜 같은 놈을 또 만들었데?' 라는 의문은 가지지 맙시다.로봇에게 망토따위 사치라능~..땀 뻘뻘 흘리며 휴일이 끝나기 전에 후다닥 만들어내긴 했지만..이 한가로움도 이제 끝.ㅜㅡ내일 해가 ...

뚝딱 뚝딱~ (5)

MG 엑시아!!드디어 이녀석을..조금씩 깨작거리고 뚝딱거려서다 만들었습니다!!무장까지..

대지에 서다!

깨작 깨작.. 다리를 붙여줬습니다.아따~ 늘씬허니 잘 빠졌다~!슴가는 볼록하고 허리는 잘록하고 다리는 매끈하고..[...]등짝에는 곱등이 혹 하나랑 쇠꼬챙이 네 개..편히 눕지도 못할 성가신 등짝입니다.=_=;;다리통은 참 예쁘다능~다리를 벌려주니 궁디 스커트가 이리도 모이던데.. 이건 왜 이렇게 설계를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능.=_=;;궁디 ...

깨작 깨작..

MG 엑시아 !!겨우 상체 완성..생긴건 예쁜데 조립감은 생각보다 재밌지 않아.;ㅅ;등짝의 GN드라이브는 본드로 고정시켜버렸는데 끼워보니 전개된 형태더라..[...]발광따위 보롬 언냐 줘버렸..밧데리 넣고 불 켜보니 미칠듯이 밝아서 멋지긴 하더라만..PG도 밝혀주지 않는 나에게 MG따위의 발광은 사치.애꾸시아는 살짝 땡기긴 하던데..그...

왔구나 MG 엑시아 !!

분명 일반판을 질렀는데 박스가 뭔가 화려해 보인다면 그것은 기분탓입니다? (퍽)

가볍게 지름.

이번달 건프라는 이걸로 끝!뭐, 끝내기 전에 질러둔게 좀 있긴 하지만..=ㅅ=a요즘처럼 건프라에 절약하는 경우도 드물지 싶습니다?다만 다른 것들을 좀 질러서 그렇지..orz조만간 무시무시한 인증샷이 올라올듯..=_=;;;다음 월급도 인사만 살짝 하고 지나가겠군요.ㅜㅡ

신안주 완성!!

선생님께 선물받은 신안주..깨작 깨작 만들어서 어느새 다~ 만들었습니다!!가조만 우선 하면 스티커고 데칼이고 언제 붙일지 기약이 없을것 같아 애초부터 먹선에 데칼, 금장스티커까지 병행하면서 만드느라 조금 걸리긴 했습니다.언제나처럼 말랑누나의 캔유 폰카로 찍긴 했는데 어째서인지 좀 흐릿하네요.어두운 제 모니터를 못 믿어서 레벨조정은 안 했습니다....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

인피닛 저스티스 - 손, 발에서 느닷없이 완성!!..해버렸습니다.어제 남은 부분들을 후다닥~ 급하게(?) 마무리 지어버렸..마침 달롱넷에 리뷰도 떳고 말이죠..그 리뷰에 비교리뷰도 속해있고 하니 일일이 만들면서 비교할 필요가 없어졌..사실 저질 폰카로 일일이 사진 찍어가며 레벨조정 해서 사이즈도 줄이고 코멘트 달아가며 포스팅 하는게 무지 귀찮았습니다.....

인피닛 저스티스 - 손, 발

인피닛 저스티스 - 골반에 이어 이번엔 손과 발입니다.정말 조금씩밖에 만들지 않게 되는군요..;;이번엔 달랑 저만큼..;;시간으로 따지자면 한 시간이면 만들 분량입니다..;; (아니, 한 시간도 채 안 걸릴지도??;;)이렇게 야금야금이지만 꾸준히 만들고 있긴 합니다..=_=;;다음은 다리, 다음은 팔, 몸통.. 아직도 며칠은 더 걸리겠네요..;;

인피닛 저스티스 - 골반

인피닛 저스티스 - 파툼에 이어 이번엔 골반을 만들었습니다.왼쪽의 크고 진한 것이 MG, 오른쪽의 작고 티미한(?) 것이 무등급입니다.딱 만들고 처음 느낀 소감은..니들 같은 스케일이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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