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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베 신상.

오늘 막 들어온 따끈따끈한 신상, MG 발바토스다.게을러서 건베씩이나 나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답지않게 추운 바람을 뚫고 홍대점에서 덜렁 집어왔다. 애니는 본 적도 없지만 발바토스 기체는 썩 마음에 든다. 1/100 스케일 프라로는 무등급과 하이레졸 이후 세 번째인 발바토스지만, 각기 다른 느낌이라 사지 않을 수 없음. 프레임이 완성형이었던 하이레졸...

클럽G 도착.

언제 예약한지도 모를 정도로 잊고 있었던 클럽G가 또 도착했다. MG F91 건담 2.0 해리슨 전용기.F91 해리슨 전용기는 묘하게 인기가 없는지, 인증샷을 보기가 힘들다. 해리슨기 특유의 짙은 청색 사출색이다. 구 MG에 비해 좀 채도가 낮고 명도는 더 밝아진 느낌. 일반기와 달라진 색 배치를 재현하기 위해 추가된 런너들이 좀 있다. 해리슨기 특유...

MG 건담 스톰브링거.

클럽G로 나온 MG 건담 스톰브링거다. 어디에 나오는 뭐 하는 놈인지도 모르지만, 알록달록한 색분할에 조립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사봤다.그래피티를 한 듯한 박스의 기체 네임이 재밌다.뚝딱 조립해봄. 몸통은 기대했던대로 재밌게 만들었는데, 다리는 썩 유쾌하진 않았다. 은근히 조립이 성가시고, 결합이 애매한 부분이 있다. 설계도 좀 대충 한 듯 하고....

오늘의 택배.

액션 토이즈의 미니 디폼드 03번, 투장 다이모스다. 뒤늦게 예약하느라 이미 예약마감된 단골샵이 아닌 새로운 곳을 이용해봤는데, 무사히(?) 왔다.그곳에 미니 디폼드 말고 미니 액션 시리즈들도 예약해놨는데, 그것들도 때 되면 잘 오겠지.다이모스는 합체로봇이 아니라서 박스 전면이 분리된 모습이 아니라 트레일러로 변신한 모습이다.박스 뒷면에는 흔한 포징 작...

MG F90 건담.

MG F90 건담이다. 왜 클럽G로 나왔는지 모를….작고 아기자기해서 만드는 재미도 있고, 생김새도 썩 괜찮은데 왜 소체부터 한정질인지 모르겠다. 어릴 때 아카데미, 세미나에서 나온 카피판을 몇 번이나 만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기체를 세련된 MG로 만들 수 있어서 좋음. 아마 일반판이었다면 생각날 때마다 만들었을 듯. 옵션팩도 한두개 사면서.하지만 소...

큐베레이(들) - by 와이프.

MG 큐베레이다. 꽤 오래전에 와이프가 만들었는데, 묵히고 묵히다가 이제야 다듬어줬다.큐베레이는 디자인이 썩 예쁘긴 하지만 너무 큰 어깨뽕과 뒤로 너무 길게 뻗은 뒤통수가 부담스러워서 살 생각이 그다지 없었는데, 와이프가 이쁘다고 해서 삼.늘 세로로 찍던 정면샷을 가로로 찍어야 할 정도로 어깨뽕이 넓다.뒤로 쭉 뻗은 뒤통수 꼬랑지. 나가노 마모루 디자인...

MG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

클럽G로 나왔던 MG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이다.아스트레이는 이미 몇 번이나 만들어서 소체는 지겹지만, 무장은 또 매번 달라져서 새로움.갈수록 무장팩이 화려해지는 아스트레이 시리즈다.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에 등짐이 달린 형태라서 정면에선 별 차이가 없다.차이는 뒷태를 봐야 비로소 극명하게 느껴진다.날개 빠진 플라이트 팩에 세 개나 달린 칼레드 볼프가 인상...

MG 건담 3.0 - 건담베이스 한정

뜬금없이 생긴 MG 건담 3.0 건베 한정 클리어 버전이다.사실 캬스발 버전 만들면서 살짝 빡친 적이 있어서 겉모습은 예쁘지만 건담 3.0을 다신 만들지 말아야겠다 싶었는데, 클리어 하나쯤은 괜찮겠지 싶어서 지인의 토스를 가볍게 받음.흰색 외장이 일반 3.0처럼 다양한 색의 클리어로 구현된게 만들면 꽤 예쁘겠다 싶음. 파랑, 빨강, 노랑의 컬러클리어도...

MG 건담 3.0 캬스발 전용기.

클럽G로 나왔던 캬스발 전용 건담이다. 사둔것도 잊고 있다가 미개봉 하나라도 더 줄이려고 부랴부랴 만들었다.오랜만에 건담 3.0 만들다가 성질 버릴뻔 했다. 팔 프레임 조립 겁나 성가심. 샤아 전용 불량소세지색이 3.0에 맞춰 알록달록 다양한 톤으로 구현되었다.먼저 나왔던 RG 캬스발 전용 건담과 사출색을 맞춰서 다소 난해한 형광색까지 그대로다.카메라가...

MG 러쉬.

MG 윙 건담 엔드리스 왈츠 시리즈다.알록달록한 색이랑 개성있는 생김새들이 마음에 들어서 언제고 사봐야지 생각만 하고 여태 미루고 있었는데, 마침 아는 형님이 싸게 내놓으셔서 한번에 득템했다. 5개나 되는걸 하나 하나 사기엔 성미에 맞지 않아서 언제 사나 싶었는데 우연찮게 이렇게 또 생겼다. 역시 원하는 것은 언제, 어떻게든 손에 들어오네.프라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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