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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제스타.

HGUC 제스타를 만들었다.사실 만든지 며칠 됐는데 귀찮아서 포스팅을 미루다가 만들었다는 것도 까먹고 있었다. MG 제스타 캐논을 만들고 곧장 까서 이틀만에 다 만들었는데….제스타 캐논보다 부품수가 몇 개 적다고 휠씬 금방 만들었다.작고 다부진 모습이다. 역시 노멀 제스타가 훨씬 취향이다.뒷태도 훌륭. 스케일 차이로 MG보다 심플할 것 같았지만, 사실 ...

HGUC 제스타 캐논.

HGUC 제스타 캐논을 만들었다.MG 제스타를 만들고 바로 까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 HG 하나 만드는데도 5일씩 걸린다. 장난감 만들기도 힘듦. 제스타 캐논은 우직하게 생긴 제스타에 비해 둔해 보여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만들어보니 웬걸? 꽤 멋지다. 제스타보다 제스타 캐논이 인기인 이유를 알 것 같다.좌우 비대칭인 캐논도 인상적이다. 사실 제스타...

택배 도착.

늦은 퇴근을 하니 택배가 두 개 와있다.건베 팝업스토어에서 팔던 한정판 페넥스.PG로 유니콘, 밴시, 페넥스를 다 모으면서 HG로도 모아서 D 모드와 유니콘 모드로 전시해두고 싶었는데 페넥스가 한정이라 못 사고 있다가 드디어 구했다.PG들이 전부 반다이제인 건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 구색은 맞춰지겠지.유니콘은 나중에 반다이것도 사보고 싶긴 한데….반짝이...

HGUC 헤이즐 커스텀.

헤이즐을 또 하나 만들었다.MG 를 만든 후에 곧바로 만들어 보니, 군데군데 디테일이며 부품분할이 흡사한 곳이 너무 많아 내가 지금 MG를 하나 더 만들고 있나 싶음.사진으로 비교해보는 것 보다 직접 비교해보니 정말 더 똑같다.아니, 같은 기체니까 똑같은게 당연하긴 한데….얼굴은 MG나 HGUC나 똑같을 줄 알았는데, HGUC가 축소빨 받아서 아주 조금...

HGUC 건담 마크 2 티탄즈 리바이브.

구 HG 막투 티탄즈에 이어 리바이브도 만들었다.확실히 더 늦게 나온 만큼 곧이어 조립하니 조립감의 차이가 좀 있다. 구판도 나온 시기를 생각하면 아직까지 좋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적어도 거듭된 재판으로 인한 뒤틀림이나 지느러미 등은 보이지 않았으니.리바이브를 처음 만들었을 땐 조금은 낯설었는데, 거듭해서 만들고 계속 보고 있으니 썩 못...

HGUC 건담 마크 2 티탄즈.

오랜만에 건담 마크 2를 만들었다.역시 기분 꽁기꽁기할 때 가볍게 즐기기엔 퍼스트랑 막투만한 킷이 없다. 부담없는 가격에 믿음직한 퀄리티에 잘생김까지. 이래서 퍼스트 많은 막투빠가 되었다.참 늠름하고 우직하게 생겼다. 퍼스트는 매끈한 라인을 뽐내는 반면, 막투는 울퉁불퉁 각진 바디라인을 자랑해서 남성미가 더 진하게 느껴진다.그중에서도 티탄즈는 짙은 사출...

HGUC 건담 마크 2 에우고 리바이브.

HGUC 건담 마크 2 에우고 리바이브를 만들었다.티탄즈랑 같이 사놓은지가 언젠데, 이제야 만들었다. 예전엔 마크 2라면 일단 사고 무조건 먼저 만들었었는데, 이제 애정이 예전 같지 않다. 다른 건프라들이랑 같은 취급.구 HGUC에 비해 한층 우락부락해진 프로포션이다. 특히 다리 부분이 각이 도드라져서 더 커 보인다. 바주카를 엉덩이에 거치해줘야 막투 ...

고기동 자쿠2 검은삼연성 - ver. 와이프

와이프가 뜬금없이 자쿠에, 그것도 검은삼연성에 꽂혀서 노래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사서 만들었다.왜 갑자기 자쿠 타령이지? 덕분에 나도 갖고 싶었던 검은삼연성 자쿠2가 생겼다.자쿠 특유의 둥글둥글한 머리와 우락부락한 몸매가 보기 좋다. 흡사 와이프를 닮았….아, 그래서 그렇게…(…).사출색도 꽤 곱다. 연보라 부분이 핑크핑크한 느낌도 든다.고기동 특유의 ...

HGUC 제타 건담 리바이브.

HGUC 제타 건담 리바이브를 만들었다. 발매당시에 호불호가 꽤 갈리는 모양이던데, 프로포션이 꽤 매끈하게 잘 빠졌다. 외형만으로는 왜 불호가 있었는지 1도 모르겠을 정도로 맘에 들게 나옴.허리에 관절이 들어가서 기존의 제타 건담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플러스가 되었던 것 같은데, 이 허리관절이 성가시게 자꾸 움직여대서 자세를 바로 잡기 ...

HGUC 백식 - 리바이브.

HGUC 백식 리바이브를 만들었다.주말에 MG를 하나 까볼까 싶었는데 더위를 먹어서인지 헤롱거려서 차마 그러진 못하고, 가볍게 만들 수 있는 hg를 하나 더 깠다.그리고 오늘 완성.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샛노란 카레색이 인상적이다.이 카레색 런너가 그래도 맘에 든게, 게이트 자국이 깔끔하게 잘 다듬어진다. 아니, 게이트 자국 자체는 기묘한 얼룩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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