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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정말 100% 진실일까?성경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오로지 진실이라고 하니 없던 반감이 생긴다.그냥 바른 말이라고 하면 수긍이 갈 텐데, 어째서 진실이기를 강요하는 걸까?바른 말과 진실은 동의어도 아니고, 그 뜻에 엄청난 차이가 있을 텐데.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은 바른 말이 적힌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오직 진실만...

형수님 형수님, 우리 형수님 (1)

큰형수님은 영어강사다.애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문화원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다양한 연령층을 고루 가르치는, 능력있고 바쁜 영어강사다.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다 보니 학구열도 대단해서 한창 공부해야 할 학생들이 노는 꼴을 잘 보지 못하고, 그래서 명절이 되면 중고등학생 조카들을 도맡아 가르치고, 숙제까지 내어준다.그리고 사촌형들이나 큰아버지 ...

절규.

내가 좋아하는 그림중의 하나인 뭉크의 '절규'...그 진실....

여자들이 진한 화장을 하는 이유.jpg

내가 진한 화장을 안 좋아하는 이유.jpg※ 출처 : 개그 느낌... 110727......내 취향에 안 맞다고 해서 진한 화장을 하는 여성들을 함부로 생각하면 안될 것 같다. 저 경우는 화장만 한 게 아니라, 어느정도 성숙한 후라 더 그럴 수도 있지만..그래도 화장전이 썩 나쁘진 않을걸? =ㅁ=

내가 진한 화장을 안 좋아하는 이유.jpg

이건 일본방송이지만, 비단 이 사례뿐 아니더라도 대체로 화장기 없는 맨얼굴이 더 예쁜 여자들이 많더라.물론 화장을 해야 비로소 매력이 샘솟는 일부 여성도 있긴 하지만..;;연예인이 아닌 다음에야, 지나치게 진한 화장으로 자신을 가릴 필요가 있을까 싶다. 화장 안 한 여자는 예의가 없다는 남자도 있긴 하지만, 그건 그 남자들이 잘못된 거고.

앗! 제길..

오늘이 어떤 진실을 말해도 거짓말처럼 들린다는 만우절이었나?? =_=;;;오늘같은 날은 말을 안 하는게 상책.어차피 어떤 말도 씨알도 안 먹힐테니까..어? 근데 내 말이 씨알도 안 먹히는건 하루이틀 일도 아니잖아??내 일상은 언제나 만우절인가??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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