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피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피자와 오븐구이 치킨.

오랜만에 건대에서 회전문을 만나서 먹은 피자와 오븐에 구운 치킨.피자는 도우에 녹차가루를 섞어서 색이 거무튀튀한 것이 왠지 일반적인 것보다 더 질긴 것도 같더라.기분 탓인가? 치즈크러스트가 아닌 피자는 워낙 오랜만에 먹어서...오븐에 구운 치킨은(상호가 오꾸닥은 아니었지만) 가격에 비해 꽤 맛있어서 만족. 스테이크 머시기 피자.그냥 흔한 동네 피자. ...

슈프림.

거실에서 어머니와 TV를 보는데 화면에 얘네들이 나온다.※ 출처: 티브이데일리"쟤들은 누고?"어머니께서 물어오시기에 아무렇지 않게"슈퍼 슈프림."이라고 대답했다...."응?"슈퍼 슈프림??"아, 아니, 슈프림 팀이요."※ 출처: 이미지에 표시쳇, 피자가 생각나게 하는 이름이라니.괜히 피자가 고파졌다.

요즘의 식단.

하루종일 빈속에 컵라면.하루종일 빈속에 삼겹살.하루종일 빈속에 3분카레.하루종일 빈속에 순살치킨.하루종일 빈속에 피자.하루종일 빈속에 기름기 가득.하지만 피자랑 치킨은 맛있는걸..까짓거 허겁지겁 먹고 화장실 두어번 다녀오면 되지.말랑 누나 피자 잘 먹었슈~아리가또~

아싸~! 피자 먹었다아~~!!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피자를 먹고 왔습니다!!매번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막상 밖에 나가면 홀랑 까먹고 엉뚱한 것만 먹고 오곤 했었는데 이번엔 작정을 하고 나갔기에 다른 메뉴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네요.매번 피자헛이라던지 동네 피자집의 싸구려 피자들만 먹었었는데 오늘은 간만에 미스터피자!를 먹었습니다.몇년만의 미스터피자인지..ㅇ<-< 절대...

마감중에 피자 한 판의 여유~~♡

하..ㄴ 판??!!아니, 세 판의 여유~~[...] (근데 허공을 가르는 저것은 뭥미??)피자를 아주 좋아라 합니다.오래전부터 먹고싶었는데 저런건 쉬이 먹어지는 음식이 아닌지라.. (혼자서 피자 시켜먹을 일도 없고, 돈도 없고, 베짱도 없..)헌데 오늘은(이미 어제가 되어버렸지만;;) 작업실을 같이 쓰는 눈사람 형님께서 양력생일을 기념하야 한 턱 쏘셨기...
1


통계 위젯 (블랙)

1285
730
2134946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