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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을 무릅쓰고 포스팅을 할까 했더만...

오늘 방문자 수를 보니 그럴 필요 없겠다.이미 흥할 때의 5일치, 평소 때의 열흘치 방문자가 다녀갔네.포스팅 거리로 치면 한달은 족히 채울 소재가 밀려있지만, 뇌세포 하나 꿈틀하기 귀찮은 요즘.생각을 하고 문장을 정리해야 하는 포스팅은 정말 하기가 귀찮아진다.그러다보니 몇몇 소재들은..

떼끼! 그러는 거 아냐~

얼마전에 들어온, 우리회사의 귀염둥이 마스코트(?)가 되어버린, 아이유와 동갑내기인 여자아이가 요즘 들어 자꾸만 날 볼 때마다 베실베실 웃는다.떼끼! 그러는 거 아냐~~아저씨 설레구로.오늘도 회의실을 가다가 갑자기 내게 후다닥 달려오더니 펜을 빌려달라기에 깜짝 놀라서 어버버 거리며 샤프를 쥐어주니, 나중에 돌려주면서도 생긋~, 이후로도 눈이 마주칠 때마...

도대체 어쩌라고?

달동네서 보고 미친듯이 데굴데굴~마침 거리도 없었으니 냉큼~같이 웃자구요.

엇! 기념할만한(?) 숫자다!!

아까 20만 넘은걸 확인했었는데 그새 또 방문자 수가..200이 더블이구나!아싸~(엉?)그러게??우짜라고??그냥 깔끔하게 떨어지니 기념할만 하잖..ㅇ<-< 어차피 클린샷도 못 찍었는데..ㅇ>-<나름 아깝다?200에서 0 하나씩만 떼면 원더키디인데....그리고 무엇보다..이딴게 2009년 새해 첫 포스팅이고 지랄.....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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