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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오븐구이 치킨.

오랜만에 건대에서 회전문을 만나서 먹은 피자와 오븐에 구운 치킨.피자는 도우에 녹차가루를 섞어서 색이 거무튀튀한 것이 왠지 일반적인 것보다 더 질긴 것도 같더라.기분 탓인가? 치즈크러스트가 아닌 피자는 워낙 오랜만에 먹어서...오븐에 구운 치킨은(상호가 오꾸닥은 아니었지만) 가격에 비해 꽤 맛있어서 만족. 스테이크 머시기 피자.그냥 흔한 동네 피자. ...

멕시카나의 인식변화.

어제 사람들을 만나서 장소를 이동하다가 멕시카나 치킨 체인점을 봤다."어? 멕시카나네?!"반사적으로 탄성을 지르자 옆에서 한마디 한다."멕시카나는 맛이 영~ 별로든데. 순살이나 좀 먹을만 할까. 너무 느끼하고 그래서 내 입에는 안 맞든데.."라며 멕시카나 치킨에 대한 불신을 표현하지만,"멕시카나 치킨 먹으면 아이유 다이어리 주는데?"라는 한마디에 인식이...

아이유 다이어리 겟!

어머나, 이런~ 근처에 지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통합번호로 전화를 하니 배달 가능한 지점으로 바로 연결을 해주는군요?엄훠~ 이런 적극적인 판매방식, 아주 올바르단..게다가 역시나 컬러링은 상큼한 아이유의 육성이 흘러나와서 지점에서 전화를 천천히 받길 바라고..[...]무려 일주일에 멕시카나를 두번 먹는 아이유랍니다.오호~ 정말?인터넷 검색으로...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라면이며 빵이며 쥬스며 간단한 요깃거리를 사오는데..엘리베이터 안에 치킨냄새가 진동을 하네.나도 고기나 사먹을껄..;ㅅ; (혼자?)쉬는 날에 한 끼만 먹으면 되는 경우엔 밥을 1인분만 짓기도 힘들고 자꾸만 밀가루 음식으로 간단하게 배를 채우게 되니 뱃살만 점점 느는구나.;ㅅ;이러다가는 얼마전에 자랑했던 29인치 진이 더는 안 들어가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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