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집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아야 - 담이 mk2

아침에 눈을 떴는데 아야가 너무 다소곳이 내 머리맡을 차지하고 있길레 귀여워서 찍음.아야도 너무 활동량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참 힘들다.딱 저만할 때의 담이를 보는 것 같다.아야도 담이의 뒤를 이어 아주 훌륭한 개냥이가 될 것 같은 느낌. 처음 보는 손님의 품이라도 일단 파고들고 본다.아직 아기라서 그런지 졸릴 때 더욱 품을 찾곤 하는데, 그게 누구 품...

미묘.

그동안은 담이가 우리집 얼짱묘였는데, 이제부터 우리집 미묘담당은 아야로 바뀌었다.아직 애기라 그런지 정말 이쁘게 생겼다.그래, 담이도 저럴 때가 있었지.[…] 정말 작다.이렇게 작은 아깽이는 정말 오랜만이다. 너무 작아서 손에 쥐기도 조심스러움. 애들중에서도 얼굴이 큰 쿠야와 있으니 그 차이가 엄청나다.쿠야 지못미…ㅜㅡ

아야.

예정보다 좀 더 이르게, 셋째가 왔다.애초엔 다음주 화요일에 올 예정이었지만, 임보처에서 사정이 있어 이틀 일찍 데려다줬다.이름은 아야.아무로 레이의 레이라고 할까 했는데, 아야나미 레이가 싫은 와이프를 위해 헷갈릴만한 이름은 피하고, 샤아의 아를 가져왔다.아야지만 그리 아프진 않다. 아프지 않게 잘 크게 해야지. 담이가 처음 왔을 때보다 조금 더...

담 & 쿠.

최근의 담이와 쿠야는 여전히 잘 지낸다. 담이는 쿠야가 좀 부담스러운 것 같다. 엎치락 뒤치락 아옹다옹 다투기도 한다. 이름을 새긴 식탁도 생겼다. 담이는 와이프가 뭔 음식만 하면 제것인 양 탐낸다.하지만 결국 매번 먹지 못하고 쫓겨남. 그리고 다음주엔 셋째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번엔 여동생. 말썽만 피는 오빠들 사이에서 잘 버텨낼 수 있을지 벌...

일광욕.

요즘 햇살이 꽤 따사로와져서 담이가 햇빛 드는 창가에서 종종 일광욕을 한다.보통은 나른하게 늘어져있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은지 연신 몸부림을 치는 듯한 사진을 와이프가 보내왔다.햇살 쬐는 건 쿠야도 좋아하지만, 요즘 쿠야가 좀 반항기임. 사춘기가 온 것 처럼 까칠하다가, 어리광을 부리다가, 땡깡을 부리다가, 금방 또 앵기다가...관심병이 도졌다.담이는 ...
1


통계 위젯 (블랙)

81112
730
2135340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