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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신기'하네~ (신기전)

'대왕 세종'이 극장판으로 돌아왔나??이건 좀 너무했다..=_=;;;신기전을 보고 왔습니다.보러 간다고 했으니 보고 와야죠. 암요~~근데..좀 너무하는군요..;;일단 초장부터 맥이 탁~ 풀립니다.정재영이나 여타 주조연들은 그렇다 치고 엑스트라들의 연기가 너무 성의가 없습니다..=_=;; 돈을 너무 적게 줬나.. (밥이 맛이 없었나..)장사치들이...

어쩌다 생긴 상처인고??

자고 일어나니 외손에 작은 상처가 생겼습니다.어쩌다 생긴 상처인고??보아하니 어딘가에 찝혀서 뜯겼거나 벌레에 물린 자국인데..자면서 몸부림을 치다가 손이 찝힐 만한 곳은 없고..벌레에 물린건가?? =ㅅ=a근데 어떤 벌레에게 물려야지 저런 상처가 생긴다지??사진으론 잘 보이지 않겠지만 피부가 조금 뜯기고 주위에 피멍이 살짝 들고 조금 부어올랐군요.설마 독...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요즘은 양치를 안 하면 입안이 텁텁한게 느껴집니다.예전엔 그다지 느끼지 못 해서 귀차니즘에 양치를 거른 적도 더러 있었는데..치과에 내 돈을 쏟은 적이 있어서인가?? 어릴때야 부모님 따라 치과에 가면 내 돈이 나갈 일은 없고 그저 아프기만 하니 우왕~ 거리다가 이내 나아지면 또 맛난 것 먹을 줄만 알고 양치 할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요즘엔 치과에 가면 ...

목 마른 자가 우물을 파면 손해다??

오늘 있었던 나름 안습사건..ㅜㅡ날씨 화창한 주말에 누나들은 코믹에 나가고 쿰쿰한 작업실에 컴컴한 남자들만 넷 모여 작업하자니 의욕은 없고 입은 심심하고 덥고 해서 하나 있는 후배 싸나이yn군에게 아이스크림과 양갱을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네~'하고 냉큼 나가는 착한 후배 싸나이yn..그리고 뒤이어 들리는 선생님의 부름소리.."YN아~"'yn 나갔는데요...

전투식량을 먹어보자!!

보름 남짓의 긴~ 휴가(?)를 끝내고 출근하니 화실 후배녀석이 이런걸 주더라.척 봐도 아시겠지만 무려 전투식량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드물게 보급되는 2식단! 야채비빔밥!!군 현역시절에도 2년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딱 두 번 보급되었던.. 1식단과 3식단은 훈련 나가면 즐겨 먹었었지만 야채비빔밥은 이래 저래 획기적인 아이템인거다!!근데 이제 예비군도 ...

부산입니다.

월요일이 생에 마지막 예비군 훈련이라 겸사 겸사해서 내려왔습니다.마침 일본에서 유학중이던 오랜 친구녀석도 건너와있고...예비군.. 이제 정말 끝이군요..ㅠ.ㅠ... 6년차에 하반기 향방작계훈련 6시간..이제 이 6시간만 받으면 7, 8년차는 전화대기이니 부산까지 내려올 필요가 없습니다.명절에도 잘 안내려와서 핑계삼아 주소지 이전도 안 ...

대략 난감..

뱃속이 꾸르륵거려서 화장실에 갔을 때..응가는 안 나오고 방귀만 나와도 난감하지만 방귀는 안 나오고 응가만 나와도 캐난감이군요ㅜㅡ뱃속에 가스가 가득 차서 자꾸만 꾸륵거리는게 전혀 시원하지가 않..ㅜㅡ (되려 더 아파오고 있다능..ㅠ.ㅠ..)시원하게 방귀가 한번 뿡! 하고 나와줘야..어이.. 거기까지..;;;살짝 지저분한 얘기가 됐지만..역시 배가 아파서...

이게 무슨 소리야?? 용두산 공원이 없어진다니?!

어제 선생님과 하록군과 밤새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선생님께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이게 무슨 소리야?? 용두산 공원이 없어진다니?!!제가 깜짝 놀라자 선생님께서는 '아직 몰랐었나?' 하시며 담담하게 관련기사를 검색 해주십니다. 용두산 공원..부산 사는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저에게도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딱히 남포동의 명물, 부산...

내 그럴 줄 알았다..

공정택 후보의 지랄같은 공약들을 보고 젊은이들은 다들 주경복으로 대세를 운운했지만 정작 투표를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학부모다.학부모들에겐 학생들을 공부만 시키는 기계로 만들어준다는 공정택의 공약들이 어찌 아니 솔깃할까..공정택이 당선이란다.난 서울시민도 아니고 학생도 아니니..ㅡ,.ㅡ공정택이 당선되서 내가 죽나?지네 자식들이 죽어나고 학생들이 죽어나지...

절망했다!!

며칠전에 생일이었다고 형수님께서 용돈을 조금 주셨습니다.됐다고, 괜찮다고 사양을 했는데도 큰형에게 일러서 기어이 주시고 마는군요. 항상 용돈 받기만 해서 죄송스러운데..=ㅅ=a 쩝.여튼 잔액이 2천원 남아있던 통장에 10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끼야울~ 형수님 베리 감사하다능~~아.. 이제 밤에 배고픔 안 참아도 되겠다. 월급날까지 일주일.. 너무 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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