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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코레 에반게리온(들).

에반게리온 프라는 잠시 쉬기로 했지만, 완성품까지 쉴 필요는 없어서….와이프 따라 마트에 갔다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뜯어냈다.메타코레 에반게리온들.지난번엔 메타코레 트랜스포머들을 집어왔는데, 이번엔 에반게리온. 다음엔 마블 히어로들…?정직한 자세의 에바들. 바디는 메탈 통짜로 작은 사이즈임에도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다. 아무래도 옵티머스나 범블비 보다...

One more 에반게리온(s).

지난번에 만든 썬토이즈 에바가 너무 맘에 들어서 또 샀다.사실 용도자 엑시아랑 블프 서드를 예약했던 금액이 용도자가 망하면서 붕 뜨는 바람에 환불 보다는 물품 변경을 선택.두 개는 충분할 금액이라서 화끈하게 두 개! 에바는 원래부터 좋아하던 캐릭터라 다다익선이다.어서 세쌍둥이를 나란히 세우고 싶음.그런데 이걸 주문한 다음날,이런 코팅판을 보았네. 이거 ...

오늘의 지름.

신림에 새로 생겼다는 애니통에 구경 갔다가 오늘 막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상, RG 죠니라이덴 전용 자쿠 2를 샀다. 드디어 RG로도 고기동형 자쿠 시리즈가 시작되었다.이것도 새빨간 런너가…. 어제 오늘 빨간 런너의 향연이다.RG 샤아 전용 자쿠에 비해 일부 색분할이 간소해졌음에도, 추가파츠가 많아져서 런너가 상당히 풍성해졌다. 그래서 가격도 3000엔으...

More 에반게리온(s).

에바에 삘 받은 김에 미루고 있던 에반게리온 2호기 TV ver. 을 샀다.그리고 만들어 본 지 너무 오래 되어서 가물가물한 극장판도 하나 더.사실 극장판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할인중이라서….기왕에 극장판을 하나 더 산다면 두 가지 타입으로 조립되는 2호기나, 세 가지 타입으로 선택 조립할 수 있는 각성버전을 살까 싶었는데, 그것들은 할인품목...

주문함.

꽤 오랜 기간 벼르고 벼르던 옵티머스 프라임을 드디어 주문했다.무려 48cm에 달하는, 메가사이즈급 옵대장.우연히 루리웹에서 발매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언젠가는 사야지 사야지 생각했는데,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에 주저하고 미루다가 이제야 홧김에 확 질렀다.이제 물 건너 오기만을 기다리면 됨.그런데 주저하는 동안에 네메시스 프라임도 나와버렸네?이...

더블제타 건담 ver.ka

만들던게 있어서 당장 만들진 못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갖고 싶어서 입고소식 접하자마자 나가서 사옴.나오자마자 두 개 사려고 했는데….와이프는 이거 말고 다른걸 집어들어서 일단 하나만.만들어보고 재밌으면 하나 더 사야지.이제 안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특전 데칼도 들어있다.그런데 데칼 따위 붙여본지 오래라…. 더욱이 습식은 번거롭고.그리고 약속된 한...

오늘의 프라.

드래곤볼 메카닉 콜렉션, 드디어 마지막 7권이 나왔다.한 달에 두 개씩 나오길레 금방 다 모을 줄 알았는데 5권부터 하나씩 나와서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그래서 더욱 기다려진 무천도사의 웨건. 탑승인원도 가장 많다.노란 차체가 생각보다 더 샛노래서 깜짝 놀람. 그리고 차체를 가로지르는 회색 라인은 전혀 분할되지도, 스티커도 없어서 난감함. 애초에 색분할이...

오늘의 책.

데스노트 한 권으로 몰아 보기!무려 12권에 달하는 데스노트를 단 한 권에 욱여넣다니, 대단히 미친 발상이다.그게 국내에 정발될 줄은 또 생각도 못했다.어쨌든, 나와서 삼. 기존의 12권짜리 데스노트도 있지만, 그건 인쇄가 번진 권이 많아서 두 번 보기 빡치는데.이번 건 일본에서 인쇄에 제본까지 마친 덕에 인쇄품질이 그렇게 좋다던데, 일단 기대해봄.국내...

오늘의 책.

오늘 산 건 아니지만.회사가 홍대인 와이프에게 부탁해 지난주에 미처 못샀던 드래곤볼 슈퍼 3권을 샀다.그리고 그 김에 아르슬란 전기 6, 7권도.드래곤볼 슈퍼는 너무 가벼운 이유로 싸워대서 작화에 비해 긴장감이라고는 1도 느껴지지 않아 메이저로 올라온 드래곤볼 동인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는데, 3권에 이르러서 조금 흥미로워졌다.그럼에도 1, 2권에서...

오늘의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좋아해서 몇 번이나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명작 of 명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냅다 지름. 무려 70여년전 고전이라도 명작은 시대를 타지 않음이지.무엇보다, 스크린이 흑백에서 칼라로 전환되는 그 시기에 보여줬던 오프닝 씬이 아주 탁월한 연출이었다기에 어머 이건 사야해! 를 외치며 두말 않고 질렀다.오즈 더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에서도 보여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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