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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

이름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을 사봤다.이름도 말할 수 없는데 출처까지 부정한 것을… 이미 예전에 잠깐 이슈가 되었던 녀석인 것 같은데, 한참이 지난 이제야 알게되어서 안타깝게도 당시보단 조금 웃돈을 주고 구했다.메탈빌드 더블오의 프레임을 유용했다더니, 관절 일부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는 것 외에는 아주 리파인이 잘 되어서 이게 그놈이 맞나 싶다...

코토부키야 에반게리온(들)

코토부키야 에반게리온 03번 초호기 각성버젼, 04번 13호기를 샀다.01번 초호기, 02번 2호기와 함께 이제 코토부키야 에반게리온 시리즈는 다 모았다.갈 수록 가격이 올라서 모으기 힘들지만, 그래도 빠짐없이 모으면 왠지 뿌듯함.다음에 나올 05번 13호기 의사신화(?) 버젼은 더 비싸지던데...13호기는 박스가 쓸데없이 너무 크다.뉴건담 버카도 들어...

에반게리온.

둘 중에 뭘 사지 고민하다가 확 둘 다 질러버림.이런 걸로 고민 고민하지마~

다중인격탐정 사이코.

자주 가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렀다가 우연찮게 고등학생 때부터 좋아하던 만화 '다중인격탐정 사이코' 1~12권을 발견하고는 냅다 지름.그동안 사야지 사야지 생각은 많이 했지만 뜻밖에 권수가 꽤 되어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마침 잘 되었다. 발매된 권수의 반 이상을 한꺼번에 저렴하게 살 수 있었으니.스무살 무렵에는 사이코만큼만 그리자고 할 정도로...

오랜만의 만화책.

서점에서 새책을 사본지가 언제던가.만화책을 아주 좋아하지만 워낙에 둘 곳도 부족하고, 안 산지가 오래 되다 보니 어떤 책이 몇 권까지 있는지 재고조차 파악되지 않아서 어쩌다 우연히 책방에 들러도 선뜻 책 사기가 꺼려지는 요즘, 큰 맘 먹고 벼르고 있던 책 몇 권을 집어들었다.그럼에도 찾던 책이 도무지 보이지 않아 미처 다 못 산 책이 있긴 하지만.심지어...

스틸북 DVD.

출근해서 아침에 메일함 확인하다가 알라딘에서 스틸북 DVD들을 수량 한정 할인을 한다길레 목록 훓어보다 평소 구미가 당기던 타이틀들을 냅다 지름.총 8개 타이틀중에 두 개는 이미 가지고 있고, 하나는 그리 관심 없는 작품이고, 하나는 재밌게 보긴 했지만 소장까지야... 하는 작품이고, 하나는 왜 같이 사지 않았을까...ㅜㅡ그래서 지른 타이틀이 세 개....

허니와 클로버 - DVD

허니와 클로버 DVD 삼.몇 년이나 사야지 사야지 하고 벼르고만 있었는데, 얼마전에 동네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격만 중고인 새제품 한 질이 고스란히 보이길레 그냥 덥썩.사실 이제 인터넷에서 사도 같은 가격이긴 하지만...각 권마다 표지그림이 아주 예쁘다.인터넷에서 주문받고 있는 건 재출시된, 아홉 권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박스 세트인데, 그걸 샀으면 이 예...

코토부키야 에반게리온 2호기

지름.단골샵에 입고가 되었길레 월급날만 기다리다가 바로 결제했다.그리고 품절시킴.아, 개운하다.

신부 이야기 5 권.

홍대에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가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신부 이야기 5 권을 샀다.때마침 약속장소도 북새통이었던데다, 때마침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다들 신부 이야기 5 권을 결제하고 있길레 나도 덜렁 집어서 냉큼.이번달에는 이상하게 돈 나갈 일이 자꾸 생겨서 다뭇 5000원이라도 아껴보자 싶어 다음 기회로 미룰까도 생각했었지만, 역시 모리 여사의 작...

DVD ROM은 잘 돌아가는가.

노트북 사망, 그리고 교체.지난 1년여를 써오던 낡은 맥북은 이미 아주 노후되어서 DVD ROM 마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 그동안 DVD 사는 것을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교체한 노트북은 DVD ROM이 아주 잘 돌아간다고 자신하기에 알라딘에 들러 시험삼아 돌려볼 DVD를 몇 장 샀다.외계인이 착했던 배틀쉽과, 언제고 사봐야지 하고 벼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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