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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짜증!!!

마음 먹은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냐?!!가뜩이나 날도 더워 죽겠는데 머리에 스팀만 오르네.금방 씻고 나와도 짜증이 올라오니 금새 땀범벅.아, 씨발 짜증난다고!!!!

병신새끼.

대가리가 정상이고 몸뚱이가 병신이면 멀쩡한 대가리로 불편한 몸을 어떻게든 움직여서 열심히 살아보겠지만,이건 뭐 몸뚱이는 멀쩡한데 대가리가 병신이라 답이 없다.'열심히 살자.'라는 친구의 문자에 '열심히 산다는 게 어떻게 사는 거지?' 하고 이리 저리 고민을 해보다 고개를 절레절레.이렇게, 저렇게, 많은 방법이 떠오르긴 하지만 그걸 과연 내가 할 수 있을...

지랄병.

아무래도 요즘 난 지랄병에 걸린 것 같다.그렇지 않고서야 순한 양 같던(?) 내가 매사에 이리 쉽게 짜증을 낼리가…날이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 건가?요즘 귀차니즘에 하루 한끼정도밖에 먹지 않았더니 신경이 날카로워진 건가?아님 외로움을 너무 타서 히스테릭해진 건가…아무튼 쉽게 짜증을 내고 괜히 버럭 소리를 지르고 안 하던 욕도 거의 랩으로 뱉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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