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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즈백 - 마오기.

아바레스트에 이어 건즈백이다. 우선은 지휘관기. 마오가 타서 마오 전용기. 마오 누님 좋음.아바레스트와 부분적으로 달라진 모습이다. 건담이 간소화 되서 양산기인 짐이 되듯이 건즈백도 아바레스트가 일부분 간소화된 듯 한 모습.그래도 예전 버전에서는 좀 더 달랐던 것 같은데, 4기 버전에선 같은 파츠를 공유하는 부분이 더 많아진 듯 하다.그래도 색이 군용기...

아바레스트.

풀메탈 패닉의 대표 AS, 아바레스트를 만들었다.오밀조밀 작고 재밌어서 금방 만듦. 조립감은 마징가 시리즈보다 훨씬 좋았다.생각보다 사이즈가 되게 작다. 그래도 1/60인데…. AS가 MS에 비해 엄청 작긴 한가보다. 패트레이버랑은 사이즈가 좀 비슷하려나. 그러고보니 잉그램은 1/48로 내놓고 왜 이건 1/60….이렇게 작은데도 색분할이 자잘하게 잘 되...

HG 그레이트 마징가 - 인피니티.

HG 그레이트 마징가 ver. 인피니티다.지난주에 받자마자 주말동안 소체랑 무장까지 거의 다 만들었었는데, 머리를 달지 못해 하루 쉬고 머리 만들고, 하루 쉬고 브레인 콘돌 만들어서 이제야 완성했다.하마트면 그레이트 마징가도 오랜동안 참수킷이 될 뻔 했다.그레이트 마징가와 브레인 콘돌. 브래인 콘돌은 부품도 몇 되지 않는게 뾰족뾰족해서 만지기 성가시다....

MG 아스트레이 턴 레드.

MG 아스트레이 턴 레드, 숙제 하듯이 만들었다.백팩에 쓸데없이 어댑터가 끼어드는 바람에 소체와 꽤 많이 떨어지는게 꼴보기 싫어서 어떻게 썰어볼까 고민만 하다가 짜게 식어서 오랜 기간 방치했었는데, 더이상 방치하다가는 완성조차 못할 것 같아서 일단은 썰고 자시고 없이 스트레이트로 조립.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의 색이 반전됐을 뿐인데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빨...

흑사자 완성.

묵혀두고 있던 볼트론 흑사자를 완성했다.오랜만에 만드는 레고(는 아니지만)라 재밌기도 한데, 프라와 달리 런너에서 잘라내고 다듬을 필요가 없으니 너무 빨리 만들어지는게 내심 아깝기도 해서 여기까지 만들고 일부러 잠깐 쉼.너무 재밌어도 너무 빨리 끝나는게 아까움. 맛있으면 아껴 먹고 싶은 것처럼.볼트론 다섯 사자중에 가장 덩치가 큰 흑사자라 여기까지만 해...

HG 마징가 Z - 인피니티.

HG 마징가 Z를 만들었다.레핀 볼트론을 만드는 와중에 잠시 쉬어가기.사이즈는 HG 보단 MG에 가깝지만, 일단은 등급이 HG라 금방 뚝딱.프레임 따위 없이, 접합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도 있는게 딱 HG 답다. 크기에 비해 가벼워서 깜짝. 게다가 같은 디자인의 메빌 마징가의 무게가 더 익숙하다 보니 프라는 깃털처럼 가볍게 느껴진다.호버파일더 도킹전....

볼트론 조립.

모처럼 볼트론(고라이온)을 샀으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조립 시작.응?일단은 황사자부터. 좀 달라 보이지만 고라이온 맞음. 볼트론 맞음.레고로 샀으면 더 좋았을 테지만, 레고는 주종목도 아닌데다 너무나 비싸서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핀이다.주문해서 받았을 땐 비닐에 돌돌 싸여있어서 이게 정상적인 제품이 맞나 싶을 정도.이런 박스아트는 볼 수 없음...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완성했다.새걸 까려고 방에 들어갔다가 머리나 마저 달아주고 치우자 싶어 냉큼 달아줌.볼륨감 넘치는 아발란체 엑시아에 대쉬파츠까지 더해져서 우람하다.엑시아만 봤을 땐 꽤 날렵한 인상인데, 이렇게까지 부피가 커지니 굉장히 세보인다. 실상 부스터만 달려서 세기랑은 별 상관 없을 것 같지만.뒷태도 알록달록 예쁘다. 노란색이 곳곳...

MG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D - ver. 와이프

와이프가 만든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D다.만드는 내내 파란색은 싫다고, 게다가 무장은 왜 이리 많냐고 투덜대며 근근히 만들었다.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카이는 재밌게 만들어서 이것도 만들어보라며 쥐어줬는데, 반응이 극과 극이다.날이 너무 더워서 방안에 10분도 앉아있기 힘들어서 새 프라를 자르고, 다듬고, 끼워서 만들 자신은 없고, 와이프가 만든 프라도 ...

SDCS 크로스본 건담.

SDCS 크로스본 건담을 간단하게 만들어봤다.우선은 스티커도 배제하고 순조립만. 무려 HG급 색분할을 자랑하지만, 군청색 부분에 덜 분할 된 부분이 있는데 스티커에는 군청색이 없어서 나중에 건담마카라도 사서 칠해줄까 싶어서 스티커질은 그 나중 이후로 보류했다.손으로 뜯을 수 있는 스몰게이트라 니퍼 들어갈 틈이 없어 자르기 어렵고,그렇다고 손으로 뜯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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