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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체 완성.

레프걸, 우선 소체만 완성.특이하게 메뉴얼이 런너 전개도부터 조립도까지 소체, 플라이트팩, 파워드 암 파트로 나눠져 있어서 소체 파트만 일단 만들었다.레프 팔다리 외 노멀 팔다리는 패쓰. 팔 상박을 공유해서 둘중 하나 선택식으로 조립하면 교체하기 성가시게 생겼다. 노멀 팔을 하나 만들었다가 나중에 교체하기 귀찮을까봐 애초에 레프 팔로 만들었다. 팔다리...

다반 PG 아발란체 엑시아 - 무장들.

다반 PG 아발란체 엑시아, 조금씩 만들고 있다. 일단 프레임은 다 만들어서 대지에 세움.프레임 단계에선 아직 힘든 부분이 없음. 꽤 무난하게 조립되는 수준. 사출은 다반 답게 지저분한 면도 있지만, 여태 다반 제품들을 만들면서 충분히 예상 가능한 부분이었다.뿔을 얻어오면서 잉여부품을 다 가져와서 프레임 부품도 꽤 있었기에, 반다이가 아무래도 부품 강도...

닐슨 1/60 풀웨폰.

닐슨 아스트레이 블루프레임 풀웨폰을 우선 웨폰팩부터 만들고 있다.스케일이 커서인지 무장 크기도 상당함. 큼지막한 부품들을 뚝딱뚝딱 붙여서 금방 웨폰들이 만들어졌다.프라 재질은 여전히 무르다 싶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커터칼만으로도 잘 다듬어지고, 게이트는 여전히 몰드 신경 안쓰고 막 달려있다. 몰드가 있는 부분에 게이트가 달리면 다듬기도 성가심.이번에는 게...

레드프레임 - in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들)을 만들고 있(었)다.하이레졸 레프를 사기전에 MG 레프를 먼저 만들어야지 하고 예전부터 만들다 묵혀두고 있던 레프들을 다시 집어들었었는데, 결국은 하이레졸을 먼저 완성해버렸다. 스케일은 다르지만 생김새는 비슷한 닐슨 레프와 비교해보고 싶어서 동시에 조립중이었다. 이미 MG 아스트레이도 여럿 만들어봤고, 닐슨 아스트레이도 한번...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 ing.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 발매소식을 접하고 뒤늦게 구해놓은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기 시작했다.오랜만에 맛보는 용도자 프라다. 미개봉 용도자 프라가 없는건 아니지만, 반다이꺼 만들기도 바빠서 용도자 프라에 손이 잘 가지 않아서….확실히 용도자가 다반보다 조립감이 월등하다.서걱서걱 하는 절삭감과 쫀득쫀득한 조립감이 아주 좋다.프라 재질만으로 치면 반다...

최근 프라질 - F91 ing.

F91이들에게 드디어 머리가 달렸다.이렇게 일찍 머리가 달리는 경우는 꽤 보기 드문 경우다. 팔다리를 다 조립하고 무장까지 끝내고도 한 몇 달 달리지 않던게 머리였는데. 심지어 아직 머리만 달리지 않은 프라들이 몇 남아있….사출색과 디테일이 비슷한 구판이랑 2.0 먼저. 프로포션은 많이 세련되어졌지만, 몰드나 디테일 등은 비슷함. MG는 색분할이 충실해...

최근의 프라생활.

지난 주말, 홍대 건베에 들러서 신제품 피겨라이즈 라보 후미나를 실물로 봤다.발매 당일이라 그런지 재고도 꽤 넉넉하게 보임. 어느 지점은 딸랑 하나 있었다고 하더만.작례사진은 뽀샵질을 한 얼짱사진 느낌이라 마냥 예쁘게만 보였었는데, 실물을 보니 그냥 평범하게 예쁘다. 그래서인지 6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이 꽤 부담스럽게 느껴짐.분홍색인줄 알았던 속살도 주황...

F91 조립중.

F91 건담을 조립중이다.확실히 신제품 답게 조립감이 쫄깃허니 좋음. 쓸데없는 발광기믹 때문에 프레임이 좀 엉성한 감은 있지만, 외장까지 끼워주면 단단하게 잘 맞아서 신기하기까지 함.등짝의 버니어가 촘촘하게 잘 분할되어 있어서 예쁘다. 코팅까지 되어서 고급스러움.여기까지 정말 부드럽게 잘 조립된다. 부품이 하나 둘 맞춰지는게 재밌으면서도 런너가 비워져 ...

ctrl+c, ctrl+v…

가 필요하다.한번에 다리 두 짝, 팔 두 짝을 다 만들면 질릴 때도 있어서 우선 다리 한 짝, 팔 한 짝을 만들어봤다.조립은 역시 무난함. 부드럽게 잘 들어간다.관절은 꼭 폴리캡으로 한번 잡아줘서 매우 부러움. 그러면서도 흐느적거리지 않고 적당한 강도를 자랑한다. 반다이 프라중에서도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이는 킷을 본 적이 드물다.다리는 군데군데 디테일이...

닐슨 아스트레이 start.

연휴도 끝나서 고대하고 있던 닐슨 아스트레이를 시작했다.무장 먼저 만들긴 했지만, 사진은 몸통만.프라 질이 부드러워서 잘 잘리고 잘 다듬어진다. 너무 부드러워서 칼이 너무 잘 들어가는 바람에 게이트 정리하다가 파먹는 경우도 잦을 것 같다.조립도 스무스하게 잘 되는 편. 바로전에 만든 다반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들어간다. 물론 대륙제 특유의 뻑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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