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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왜색논란에 시끄러웠지? (청연)

샀으니 봤습니다만..이 영화가 왜 개봉당시에 왜색논란으로 들끓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습니다.장진영을 좋아해서 당시에도 보려 했었으나 워낙 더러운 글들이 많아서 살짝 접었었는데..이제와서 감상해보니 어떤 시각으로 이 영화를 보면 왜색이라는 누명(?)을 씌울 수 있는지 궁금해지더군요.음..실존인물이었던 박경원이 문제였었나?아님 주인공이 일제강점기를 살면서...

다시 봐도 재밌는.. (반칙왕)

한가로이 할 일 없는 주말에는 역시 영화나 봐야 제맛.극장에는 주말이라 1000원이나 더 받아버리니 쌍콤하게 제껴주시고 쟁여둔 DVD를 홀랑 까서 보는 맛이 쏠쏠한 오후입니다.=ㅂ=^송강호와 김수로와 박상면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반칙왕. 아마 동사서독 님께서 덧글로 상기시켜주지 않으셨다면 거기 나오는 관장님 딸이 장진영이었다는 건 까맣게 잊고 있었...

故 장진영을 추억하며..

DVD를 질렀(었)습니다.고인의 뉴스를 접하고 바로 지르긴 했지만 그간 마감에 바빠서 이제야 인증.사실 청연이라던지 국화꽃 향기를 사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그 타이틀들은 품절이라..청연은 아직 보지 못했는데 평이 꽤나 좋길레 궁금해졌습니다. 개봉당시엔 왜색논란에 지저분한 글들이 많이 보여서 제껴버렸었는데..국화꽃 향기는 왠지 당시에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국화꽃 향기와 나와 장진영..

국화꽃 향기를 처음 접한 것은 군 시절에 무료한 여가를 달래기 위해 내무반에 비치된 책장을 뒤적이면서였다.힘든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을 쉬기 위해 내무반에 들어서면 딱히 유흥 거리가 없는 삭막한 곳인지라 가장 쉽사리 눈길이 가는 곳이 책장이었다.이상하게도 내무반에 비치된 도서중에는 청춘 로맨스물이 많았는데, 이 책도 그저 그런 로맨스물중 하나로 내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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