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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 수가 없다.

쏟아지는 졸음을 주체할 수가 없다.만화책을 보다가도, TV를 보다가도, DVD 영화를 보다가도 갑자기 픽 쓰러져선 이내 zzZZ무슨 방전된 장난감도 아니고..깨어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큰일이다.어제는 일찍 잤는데..후아암~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홱 잠들어서 이제 깼는데 또 잠이 온다.자장 자장~정말이지, 버틸 수가 없다.

몸도 안 좋은데..

잠이나 자야지.

일을 하다가..

잠시 졸았을 뿐인데..컴이 재부팅 되어 있더라.그리고 함께 밤을 지새준다던 사람은 자러 갔는지 로그아웃..자는데 깨울까봐 물어보지도 못하고..[...]

요즘 그다지..

열심히 일하는 것도 아닌데..그래서 피곤에 쩔었을 리도 없는데..잠이 깨지 않는다.무려 4일 연속 11시 이후에 일어나는 쾌거[..]를...이전엔 항상 10시 이전에 일어나졌었는데..ㅇ<-< (아주 가끔 힘들면 11시를 넘기긴 했지만)아! 이제 가을이라는 건가?가을이라 게이름뱅이는 잠이 많아진다는 건가??!!천고마비(天孤痲痺)의 계절이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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