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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들린 자상한 브런치.

연말에 부산에 갔다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예뻤던 자상한 브런치에 또 들렀습니다.작년부터 '친구를 만나려면 자브치로 가라' 는 말이 있어서, 당연히 거기 가면 그 친구가 있겠지 싶어 대충 간다는 전화 한 통 때리고 룰루랄라~아기자기 인테리어를 아주 잘 해놓았던 카페에는,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아직도 예쁜 트리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못봤던 소...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예뻤던 - 자상한 브런치.

부산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할 때마다 "어, 나 자브치야~" 라는 말로 늘 궁금증을 자아냈던, 부산 서면에 위치한 카페 '자상한 브런치'.지난 추석에 부산에 들렀다가 그 친구를 만나려고 하니 역시 자브치에서 보자고 하기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습니다.브런치라는 말의 어원인 '브렉퍼스트 + 런치'라는 말이 무색하게 저녁즈음에야 들렀지만.카페에 가면 당연히...

볶음밥.

친구가 보내준 볶음밥 사진.자기가 먹은 거 보내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웹에서 떠도는 사진.;;어쩐지 샌드위치나 허니브레드 같은 간단한 브런치들이 주를 이루는 사진중에 쌩뚱맞게 볶음밥이 끼어있다 했다. 친구가 아지트로 삼은 가게에선 팔지 않지만, 볶음밥을 얻어먹은 적이 있다고 해서 이 사진이 그때의 사진인 줄 착각했.. (지금은 어째서인지 지워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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