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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25님.

5월 18일토요일 저녁 6시 홍대8번출구 근방니힐 + 이십오 님을 만나고 왔다.오랜만에 만나면서도 오랜만인 것 같지 않은 이상한 친근함.도착했을 때 이미 누군가 두 분 계셨었지만, 소개도 받긴 했었지만 그새 까먹..닉도 까먹고, 얼굴도 전혀 기억나지 않음이 신기.;;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꽤나 기억하는 편인데..)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은 공복상태로...

이십오 + 이십오 + 이십오 = ?

이 포스팅에 우연히 모인 이십오(들).이십오 + 이십오 + 이십오...이십오가 셋이 모이니 그냥 5.어떻게든 5로 떨어지는 이십오.이대로는 곤란하다. 이십오가 셋이 모여도 짝수로 떨어지는 기적을 보여야..하지만..이런 사태는..[...]

이십오를 이긴 남자.

드디어 이십오님 자리에 제가 등극.항상 저 자리에는 이십오님이라던지, 이십오님이라던지, 이십오님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이 올라간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이미 이십오님께 항복선언(?)을 받기도 했지만...

넘사벽.

넘어설 수 없는 이십오님의 강한 아우라.저기는 이십오님 말고 다른 분이 계신 모습을 보기 힘듦.모임에서도 2인자, 저기서도 2인자.박명수가 된 기분.등극하자,...

귀찮음을 무릅쓰고 재탕하는 후기.

25가 다섯이면 125.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굵직하게 생각나는 것 몇 가지만 추려내자면,1. 이십오는 역시 이십오.사실 모임을 주최해서 카톡을 주고받던 니힐님보다, 이십오님을 먼저 한눈에 알아봤습니다.정말 이 그림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오오~ 그러하시구나.그리고 전혀 반가워하는 기색 없이 뻘쭘한 대기시간.이 또한 예상했던 바지만..2. 내가 ...

25가 다섯이면 125.

내일이군요 <- 이십오님 팬미팅(?)에 다녀왔습니다.애초엔 좋은 포스팅 거리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모임 도중에도 '이건 포스팅 거리다!' 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집에 들어오니..초반의 분위기는 역시 이십오님 예상대로...왠지 주인공인 이십오님보다 다른 누군가에게 집중된 듯한 키워드는 잘 정리되어 있으니, 나머지 이야기는 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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