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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프라생활.

지난 주말, 홍대 건베에 들러서 신제품 피겨라이즈 라보 후미나를 실물로 봤다.발매 당일이라 그런지 재고도 꽤 넉넉하게 보임. 어느 지점은 딸랑 하나 있었다고 하더만.작례사진은 뽀샵질을 한 얼짱사진 느낌이라 마냥 예쁘게만 보였었는데, 실물을 보니 그냥 평범하게 예쁘다. 그래서인지 6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이 꽤 부담스럽게 느껴짐.분홍색인줄 알았던 속살도 주황...

잡다.

살이 14kg이나 빠져버린 죄(?)로 어머니께 떠넘겨받은 홍삼 골드.홍삼은 불만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매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함이 불만이다.이미 본의 아니게 매일매일 챙겨먹는 종합비타민도 하나 있는데..비타민 먹을 때 같이 먹지, 뭐.2000년 10월, 군에 입대할 때 친구에게 선물받은 1만 2천원짜리 전자시계. 방수도 되고 램프 달리고 알람...

오늘도 책 지름.

주말만 되면 '뭐하지?' 생각하다 나도 모르게 서점으로 가서 휘~ 휘 둘러보다 한 권, 두 권 집어들고 책 지름.오늘은 마침 지난번에 만화로 나온 것을 덜렁 샀다가 영 취향에 안 맞아서 되려 원작이 더 그리워졌던 '지문사냥꾼'이 눈에 띄길레 일단 덥썩 집어들었습니다.그리고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나도 모르게 집어든 '내가 귀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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