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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누님 위험해요!!

그런 속도로 무단횡단 하시다가는..[...]우누님은 알아보실 개그.우누 님 이글루에 들러보시면 아하~ 하실 개그.

이웃사랑 나눔장터 경매 최고가!!

李대통령 자전거 경매가격 31만원!! ..이라길레 깜딱 놀라서 기사를 읽어보곤 이내 푸훗~! 해버렸다.요는..경매를 시작하고도 입찰가가 1만원밖에 오르지 않았다는 거잖아!애초부터 경매 시작가가 최고가인 30만원이었는데 그게 1만원 더 붙어서 31만원에 팔렸다고 경매최고가라고 뻥을 치다니..이쯤되니 좀 불쌍한듯.ㅜㅡ시중가 4~50만원의 고급자전거가 저렴한...

월화수몽검토일...

고등학교 때 국어선생님의 일주일은 저랬다.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몽뇨일, 검여일, 토요일, 일요일..국어선생 주제에!!발음도 저모양이고!!!반장이 '쌀'을 '살'로 발음한다고 벽 보고 30분이나 발음연습 시켰으면서!!!!오늘은 몽뇨일..내일은 검여일..오늘이 무슨 요일??!!

변함이 없다는 것..

좋은 것일까? =ㅅ=a'오빠는 하나도 안 변했네. 어떻게 그대로고?'내가 보기엔 니가 더 안 변했다.니가 더 그대로다.아,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좀 생긴 것 말곤.....와우~나 좀 격하게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ㅅ=a하긴.. 내가 변한다고 기존의 간지나던 내 매력이 어디 가나?

봄은 언제 오나?

'왜 봄이 오지 않는거야?! 나의 봄은 언제 오는거야!!'막내가 울부짖었다.'봄은 없어. (다만 여름이 기다리고 있을뿐..)'라고 운을 떼려고 하는데 뒤이어 들려오는 우리의 다크호스, 싸나이 yn의 한마디."솔로인 이상 봄은 절대로 오지 않아."...잔인하다..;;아무렇지 않게 말해버리다니..ㅇ<-<

자기 전에 생각난 오늘의 황당사건(?)

저녁식사시간..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원탁에 둘러앉아 냠냠냠 밥을 먹고 있는데 내 대각선방향에 앉아있던 막내녀석이 갑자기 헤드뱅잉[...]을 하며 어깨를 들썩였다.깜짝 놀란 내가 무심코 반대편 옆자리의 선생님쪽으로 고개를 돌리다 선생님과 눈이 딱! 마주치면서 순간 정적.(선생님 자리는 막내 바로 맞은편)눈 깜짝 할 사이의 정적이 깨지며 선생님과 난 서로 미...

컬쳐 쇼크다!!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57018&no=1그림을 그리려면 이정도는 그려야 한다!!이정도도 못 그리는 그림쟁이들 다 짜치셈..저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Always say YES!! (예스맨)

몇 번이나 조조로 보려고 생각했었던 예스맨..추운 날씨에 미루고 미루다 결국 해를 넘기고 이제야 봤습니다.그동안 아침 일찍 못 일어난건 아닌데(진짜로!) 너무 추운 날씨에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무서워서 손발을 오므리고 오돌오돌 하다 보니 도록 잠이 들어서 연거푸 실패를..=_=;; 한 서너번 시도했지만 조조는 역시 무리더군요. 사실 오늘 아침에도 조조를...

엇! 기념할만한(?) 숫자다!!

아까 20만 넘은걸 확인했었는데 그새 또 방문자 수가..200이 더블이구나!아싸~(엉?)그러게??우짜라고??그냥 깔끔하게 떨어지니 기념할만 하잖..ㅇ<-< 어차피 클린샷도 못 찍었는데..ㅇ>-<나름 아깝다?200에서 0 하나씩만 떼면 원더키디인데....그리고 무엇보다..이딴게 2009년 새해 첫 포스팅이고 지랄.....새해...

역시 비명소리보단 웃음소리가 더 좋다. (몬스터 주식회사)

몬스터 주식회사를 봤습니다.이제 픽사 애니메이션 전집에 수록된 작품도 거의 다 봐 가는군요.. 사실상 니모를 찾아서 빼고는 이제 다 봤습니다.처음에 질렀을 때는 이걸 언제 다 보지? 하고 걱정했었는데 결국 다 보긴 하는군요?? 그러는 동안에 DVD들이 점점 더 쌓이긴 했지만..;;'몬스터 주식회사가 뭐 하는 회사인고?' 했는데 아이들의 비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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