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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명작 오브 명작, 몬스터 특별판을 샀다.페이스북에서 아는(이글루 이웃이기도 한) 동생 녀석이 지난 주말 내내 몬스터 애니를 보며 재밌다 멋지다 노래를 불러서 다시 보고 싶어진 차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리니 마침 특별판 전질이 뙇 있길레 낼름 가져왔다.만화를 그릴 때도 이미 십수 번이나 보고 또 본 작품이긴 하지만, 팀매니아(세주문화)...

DANCING POLICEMAN.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 단편집, 댄싱 폴리스맨.아주 오래전에, 이제는 당연히 나오지 않는 코믹 테크라는 만화잡지에서 우라사와 나오키 특집을 다뤘을 때 처음 알게된 작품.국내에서 볼 수 있을까? 싶었던 고전도, 거장의 작품이라면 한참 뒤늦게라도 나와주는 우리나라의 희한한 출판시장.우라사와 나오키는 어느샌가 거장이 되었구나.요즘의 몬스터나 20세기 소년, ...

20세기 소년 - 의 조연.

말 그대로 20세기 소년에 등장했던 조연들, 칸나가 살던 허름한 연립주택 옆방의 2인조 아마추어 만화가 우지코 우지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아니, 그들이 그려낸 단편들을 실은 만화다.20세기 소년 본편에서도 등장하는, 유키지에게 자신들의 만화를 보여주고 감상평을 듣는 것에서 시작하는 이 어이없는 만화는, 그야말로 진지한 개그만화다.필...

20세기 소년 + 21세기 소년.

'몬스터'에 이어, 다시 한번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우라사와 나오키의 장편 SF 스릴러(?.. 스릴러라는 장르가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20세기 소년.어린 시절 친구들과 비밀기지에서 웃고 떠들며 만들었던 '예언의 서'가 실제로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꽤나 큰 스케일로 방대하게 펼쳐낸다.허무맹랑한 만화속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왠지 우리가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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