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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자 톨기스 1.

용도자 톨기스 1이다. 용도자 톨기스 시리즈 마지막이다. 세번째쯤 되니까 이제 메뉴얼 없이도 만들어진다. 반다이 MG까지 포함하면 벌써 네 개째네.박스 넘버는 당연히 014.기존 박스아트 꽤 이쁜데….톨기스 1은 반다이 MG를 카피해서 조립이 똑같다. 2도 그랬고. 3만 반다이에서 나오기 전에 먼저 만든 듯.역시 1이 색 배치가 제일 취향이다. 군데군데...

용도자 톨기스 2.

용도자 톨기스 3에 이어 톨기스 2다.잠시라도 미뤘다간 다시 만들게 되기까지 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 같아서, 내침김에 스트레이트로 만들기로 했다. 나중에 만들어야지 하고 미뤘다가 화석이 되어가는 프라가 꽤 많다.이번에는 순백의 015번 박스다. 박스아트가 없어서 박스샷이 무의미하긴 한데, 그래도 습관처럼 찍어봄.인터넷 검색으로 겨우 찾은 박스아트는 ...

용도자 톨기스 3.

용도자 톨기스 3다.반다이 프리미엄으로 RG 톨기스 3가 공개된 와중에 반다이 MG도 아니고 용도자 톨기스 3다.박스아트가 새하얗다. 016이라는 넘버만 딸랑 스티커로 붙어있음. 용도자 제품중에 이게 16번째였나? 용도자 제품이 그렇게 많았나….용도자가 망한 뒤라서인지 이런 박스아트는 볼 수 없음. 용도자 박스아트가 상당히 깔끔해서 좋았는데….그래도 만...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완성했다.새걸 까려고 방에 들어갔다가 머리나 마저 달아주고 치우자 싶어 냉큼 달아줌.볼륨감 넘치는 아발란체 엑시아에 대쉬파츠까지 더해져서 우람하다.엑시아만 봤을 땐 꽤 날렵한 인상인데, 이렇게까지 부피가 커지니 굉장히 세보인다. 실상 부스터만 달려서 세기랑은 별 상관 없을 것 같지만.뒷태도 알록달록 예쁘다. 노란색이 곳곳...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 ing.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 발매소식을 접하고 뒤늦게 구해놓은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기 시작했다.오랜만에 맛보는 용도자 프라다. 미개봉 용도자 프라가 없는건 아니지만, 반다이꺼 만들기도 바빠서 용도자 프라에 손이 잘 가지 않아서….확실히 용도자가 다반보다 조립감이 월등하다.서걱서걱 하는 절삭감과 쫀득쫀득한 조립감이 아주 좋다.프라 재질만으로 치면 반다...

중고 건담(들).

로봇혼 F91과 크로스본 X2 카이다.또 F91이다. 1/100은 프라 세 개에 메빌까지 다양한데, 1/144는 꼴랑 프라 하나인게 섭섭할까봐 중고로나마 로봇혼 하나 들여옴. 로봇혼 F91도 해리슨 전용기가 두 가지 컬러로 나왔었는데, 그것들은 못 구하지 싶음.크로스본은 F91 형제기라고 생각해서 하나 들여봤는데, 로봇혼으로는 완전 다르게 생겼다.로봇혼...

아스트레이 아웃프레임 D.

용도자에서 나온 아스트레이 아웃프레임 D를 다 만들었다.기본적으로는 지난번에 나온 테스타먼트 건담의 색놀이라서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 등짐 포함 일부분 달라짐.등짐은 테스타먼트의 바퀴벌레 등딱지 같은 날개와 달리 서브암이 고이 접힌 책가방 같은 모습.전개사진을 보기 전엔 부스터가 왜 이리 앙증맞은가 했다.반다이의 로봇혼 아웃프레임은 어깨가 흰색인데, 용...

빠른 도착.

용도자 테스타먼트 건담 색놀이인 아스트레이 아웃프레임 D가 왔다.지난주에 중국에서 배송 시작했다고 하더니 이번주가 시작되자마자 뙇~! 빨라도 내일이나 모레쯤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택배박스 이딴거 없이 저 상태에 비닐만 두 번 둘러 보내와서 박스가 너덜너덜. 대륙 건너오느라 많이 상했다.그래도 런너 확인해보니 이탈부품 하나만 있을 뿐 별 이상 없어서 ...

테스타먼트 건담.

지난 주말 만들기 시작했던 용도자 테스타먼트 건담, 금새 다 만들었다. 붉은색의 인상적인 기체다.아스트레이 계열인 것 같은데, 아스트레이를 낸 적 없는 용도자라서 스트라이크 프레임을 활용해서 나왔다. 그래서 다소 건장해진 모습이다. 얼굴도 잘생겼다. 앞으로 길게 뻗은 노란 뿔도 인상적이고.조형 자체는 상당히 잘 나온 것 같다. 패널라인도 시원시원하고,...

용도자 스트라이크 프리덤 ver. 메탈빌드.

대가리만 남겨둔채 방치중이던 용도자 스트라이크 프리덤에 드디어 머리를 올려줬다.눈에 스티커를 붙여주긴 싫고, 도색을 해주자니 귀찮고 해서 차일 피일 미뤘는데, 자리 정리도 할 겸 이쑤시개로 눈에 에나멜 콕콕 찍어주고 후딱 만들어서 완성시킴. 반다이 MG 스트라이크 프리덤은 왠지 디테일이 심심해서 좀 밋밋해 보이고, 사출색도 영~ 맘에 안들어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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