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완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100 - 비기나 기나.

RE100 비기나 기나다. 살까 말까 했는데, 와이프가 발렌타인데이 때 손 잡고 홍대 가서 사줬다. 발렌타인데이라고 사준 건 아니었지만.크기만 큰 HG급이라 금방 만들었다. 부품이 너무 많은 MG나 너무 작은 RG는 만들다가 쉬이 질려서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킷 중에서도 스케일이 큰 편인 RE100이 반가운 요즘이다.곡선이 아주 매끈하게 잘 나온데다 프...

슈퍼 에스테바리스.

에스테바리스 료코 전용기에 이어 역시 기동전함 나데시코에 나오는 슈퍼 에스테바리스다. 당시에 동시 발매된 상품이라 같이 샀다가, 마찬가지로 설날에 같이 가져와서 연달아 만들었다.같은 에스테바리스지만 슈퍼가 붙어서 그런지 일부분 미묘하게 바뀌긴 했다.미묘… 가 아니라 좀 바뀌긴 했다. 료코기보다 더 우락부락해진 모습. 어깨뽕이 우뚝 솟은 모습부터가 크게 ...

에스테바리스 - 료코 전용기.

기동전함 나데시코에 나오는 에스테바리스다. 코토부키야치고는 싸고 작은 맛에 발매 당시에 사봤었는데, 여태 묵혀두고 있다가 설날에 본가에서 뭐라도 장난감을 가져가야지 싶어 미개봉중에 가장 부피가 작은 에스테바리스를 가져왔다. 그리고 후다닥 만들어봄. 오랜만에 만들어본 코토부키야 킷이다. 예전엔 코토부키야 킷도 꽤 많이 샀었는데, 요즘은 코토가 걸프라에 집...

피겨라이즈 버스트 - 세츠나 F 세이에이.

피겨라이즈 버스트 세츠나다. 피겨라이즈 버스트는 여성캐릭터나 살까 싶었지만….예전에 PG 엑시아를 살 때 같이 세워주려고 샀던걸 까맣게 잊고 있다가 아발란체 엑시아 마무리하다가 생각난 김에 후다닥 만들었다. 피겨라이즈 버스트는 처음 만들어보는데, 이 레이어드 부품이 제일 신기하고 재밌다.겨우 이 부품 두개만으로 이렇게얼굴이 완성된다. 쌍커풀까지 있고,...

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다. 만드는데 참 오래도 걸렸다. 다리만 남겨놓고 질려서 도중에 자꾸 딴거 만드느라…. 더이상 방치하면 큰일날 것 같아서 부랴부랴 마저 만듦.앞서 다반과 용도자의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를 만들었었지만, 반다이가 직접 낸 만큼 설정화에 가장 가까운 모습이다. 물론 킷으로 구체화 하면서 몇군데 이상한 부분도 생겼다. 하지만 비율은 꽤...

MG 건캐논 - 와이프가 만듦.

와이프가 만든 MG 건캐논이다. 상당히 오래된 제품인데, 단지 색이 빨갛다는 이유만으로 골랐다. 와이프는 빨간색을 정말 좋아한다.이게 언제적 제품인지,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속커버도 들었다. 아아~ 옛날이여.MG는 속커버에 담긴 작례 모으는 맛도 쏠쏠했는데, 요즘은 그딴거 없어서 아쉬움.새빨간 건캐논. 동그란 양철통 같은 팔과 통짜 허리, 반듯한 다리...

MG 어드벤스드 헤이즐.

MG 어드벤드 헤이즐. 클럽G로 나왔던 헤이즐 커스텀에 이어 역시 클럽G로 나왔다. MG 헤이즐 시리즈는 죄다 클럽G로만 낼 생각인가…. 일반판으로 내기엔 이미 늦었다는 걸 반다이도 깨달았나 싶음. HGUC도 함께 사서 만들려고 미루고 있었는데 좀처럼 재판 소식이 없어서 이러다가 영영 못만들겠다 싶어 얼른 봉지 깠다. 재판을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지난...

닐슨 아스트레이 with 플라이트 유닛.

닐슨 아스트레이에 등짐을 달아줬다. 사실 진작에 달아줄 수 있었지만 왠지 칼까지 다 만들고 달아주고 싶어서 미뤘는데, 칼 네 자루를 만드는 동안에 지쳐서 사진은 대충. 등짐을 달아주면서 스탠드에도 올려봤다. 역시 아주 튼튼하게 잘 고정된다.뒷태가 참 멋지다.이제 제 색에 맞는 소체에 달려서 한결 보기가 좋다. 레프를 위한 플라이트 유닛이었지만 날개의 빨...

닐슨 아스트레이.

닐슨 아스트레이 조립 끝. 색이 회색이라 흑백사진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 뻔 했지만, 배경 때메 실패.아스트레이 조형에 칙칙한 회색이 어색하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다. 뒷모습도 그냥 색 빠진 아스트레이 모습.사실 닐슨 레프를 만들고 남은 빨간 런너가 두 벌이나 있어서 적당히 섞어서 만들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공통으로 쓰이는 부품도 적고 어설프게...

HGUC 디제.

닐슨 아스트레이를 만들기 전에 쉬어가는 타임으로 HGUC 디제를 만들었다.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강남 건베에 간 김에 하나 집어옴.애니에서 막 나온 듯한 모습이다. 사출색도 그렇고, 프로포션도 아주 구수함.1/144긴 하지만 어째 다른 HG보다 더 작게 느껴진다. 머리가 너무 작아서 그런가…. 머리가 작은 건지, 전체가 다 작은 건지….등에는 역시 방열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블랙)

25128
868
2171431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