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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의 여자..

전화로 크게 싸운다.고함을 막 지른다.화가 단단히 난 모양이다.시끄럽다.그러다가..어?운다.아주 서럽게 펑펑 운다.난 이 세상 여자들이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이제 그만 울었으면 좋겠다.울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난 울릴 여자도 없는데..여자 울리는 그색기..고추나 떨어져라.

아니, 여자 말고...

부산에 갔다가 오랜만에 등산동호회 회원들을 만났다.작은형의 권유로 든 동호회니 당연히 작은형 결혼식에 그들도 참석해서..동래에서 맥주를 홀짝이고 있는데, 옆에 앉은 동생이 묻는다."오빠, 근데 서울에 친구는 있어요?"어.. 라고 대답을 채 하기도 전에 맞은 편에 앉은 동생이 말을 가로챈다."있을 리가 있나! 부산에서도 친구 없어서 방구석에 콕 박혀 있던...

(펌) 남자는 여자보다 열등한 존재였다.

남성은 여성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다여성은 인류역사상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종족 보존이라는 위대한 업을 갖고있다.고로 남자는 여자보다 거의 모든 부문에서 열등하다.여자 : 남자들은 여자보다 열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남자 : 엥? 왜 그렇게 생각해?남자 : 누가봐도 신체적으로는 남자가 우등한 걸 효도르를 봐봐여자 : 무식하게 싸움만 잘하...

어떤 궁금증.

요즘 교회에 다니는 성별이 여자인 친구와 종종 어울리면서 느끼는 건데,교회 다니는 여자들은 정말 착하고 배려심 많고 잘생기고 매너 좋고 재미있고 다정한데, 안티 크리스찬인 남자와성격 나쁘고 말만 하면 욕지거리고 때로는 때리기도 하고 색만 밝히는데, 아주 독실한 크리스찬인 남자중에 누굴 더 마음에 들어 할까?모든 사고, 모든 행동에 주 ...

좀 쉴래?

남자가 여자에게 모텔을 가리키며"저기서 좀 쉴래?"라고 말하는 건 어쩌면 '네 몸을 탐하고 싶으니 저기 가서 합을 한번 맞춰보자.'가 99%일 수도 있다.얼마전에 헤어진 여자애는 워낙에 노는걸 좋아하고 술을 즐겨서, 주말에 내가 내려가서 겨우 얼굴을 볼라 치면 주중 내내 열심히 달리느라 피곤에 쩔은 몸을 겨우 이끌고 나와서 퀭한 눈으로 '나 피곤해..'...

마이너스의 손.

핑계라면 핑계고, 변명이라면 비겁한 변명이지만, 그동안 너무 배경만 그리다 보니 사람 그리는 법을 홀랑 잊었습니다.orz천성이 게을러서 짬이 날 때도 그다지 그림을 그리지 않았더니...ㅇ<-<그렇다 보니 요모양 요꼴입니다.;;개인적으론 저런 듬직한 언니 좋아하지만, 과연 사람들은..[...]이 언니는 왠지 어딘가 아파 보여.;;시한부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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