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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완성했다.새걸 까려고 방에 들어갔다가 머리나 마저 달아주고 치우자 싶어 냉큼 달아줌.볼륨감 넘치는 아발란체 엑시아에 대쉬파츠까지 더해져서 우람하다.엑시아만 봤을 땐 꽤 날렵한 인상인데, 이렇게까지 부피가 커지니 굉장히 세보인다. 실상 부스터만 달려서 세기랑은 별 상관 없을 것 같지만.뒷태도 알록달록 예쁘다. 노란색이 곳곳...

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드디어 MG 아발란체 엑시아가 왔다. 엄밀히는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지만 아발란체만 붙어도 이미 이름이 길다.클럽G는 아니었지만 예약을 해놔서 그런지 클럽G인 것 같은 느낌.클럽G 아니었지, 이거?;예약특전으로 베이스를 하나 줬는데, 그다지 좋은 사은품은 아닌 것 같다.괜히 이걸 욱여넣느라 박스만 짜부라졌다. 택배박스가 딱 맞는 사이즈던데.아발란체 엑시아...

아발란체 엑시아!

일본 프리미엄 반다이로는 진작에 떴던 것 같은데 한국은 언제 예약을 받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예약이 뜸.예상대로 클럽G가 아닌 일반예약으로.그래서 일단 예약함.국내는 일반판매라 굳이 예약까진 필요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기다렸던 제품이라.내가 이거 발매소식 접하고 그 구하기 힘들던 용도자 아발란체까지 구해놨는데.이제 다반에 하비스타에 용도자, 반다...

HG 아발란체 엑시아.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고 곧바로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었다.무등급 1/100도 나와있지만 우선은 다반 아발이랑 구성이 같은 HG로.PG, MG급을 연이어 만들고 오랜만에 HG를 만드니 정말 작고 아기자기하다.크기가 작은데도 구성품이 많으니 꽤 볼륨감 있어 보이긴 한다.그런데 색분할이 상당수 스티커로 재현되어 있어서 스티커 붙이다 지침.면이 ...

아발란체 엑시아.

지긋지긋하던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완성했다.남겨두고 있던 팔은 조립이 그리 불편하진 않았지만 팔꿈치 관절이 너무 뻑뻑해서 그냥 끼우면 움직이려 하다 부러질 지경이다.왼쪽 팔은 뻑뻑한걸 일단 끼우고 몇 번 움직여주면서 부드럽게 풀어주려 했는데, 한 두 번 움직이니 부러질 것 처럼 허옇게 뜨길레 포기함. 그래서 오른팔은 숫핀부터 살짝 갈아내서 그나...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ing-2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다리 두 짝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다.보통 하루에 다리 두 짝 다 만들거나, 하루에 한 짝씩 이틀이면 충분할 텐데, 다리 만들고, 대쉬파츠 만들고, 다리 만들고 대쉬파츠 만들고….겨우겨우 만들긴 했는데, 애정도가 급락했다.이제부터 다반은 믿고 거르던지 해야지, 킷이 늘어날 수록 조립감이 좋아지긴 커녕 점점 더 나빠지는 것...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 ing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만들기 시작함.역시 다반의 조립감은 대륙제 중에서도 탁월하게 안좋다. 이만큼 만들고도 손이 얼얼함.헐거운데는 헐겁고, 빡빡한데는 빡빡하고, 접합면이 매끄럽지 못해서 그냥 끼우면 틈이 보이기 일쑤라 일일이 다듬어줘야 하는데 자꾸 깜빡하고 그냥 끼웠다가 아차! 싶어 분해하려 해도 일단 끼우면 다시 분해하기도 쉽지 않음. 그래서 틈 벌어...

PG 엑시아 건담.

드디어 PG 엑시아를 다 만들었다.허리가 아파서 며칠 손을 놨다가 하루에 다리 하나, 하루에 팔 하나 외장 씌워서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확실히 프레임만 봤을 때보다 만족감이 커서 다행. 그래도 다시 만들라고 하면 글쎄…. 또 프레임 만들 때 빡칠 거 같음. 프레임 만들어진 하이레졸 같은 개념이라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분명히 킷이 충분히 예쁜데 사진빨이 ...

PG 엑시아 - 프레임 완성.

드디어 PG 엑시아 프레임 완성.하루에 팔 한 짝 만들기도 버거운 요즘.프레임 자태는 어느정도 있어 보이는데, 속은 텅 빈 강정임.겉만 번지르 하지 실속이 전혀 없다. led 킷을 넣기 위해 곳곳에 속을 비워놓느라 연동기믹이고 뭐고 없이 외형만 얇은 판떼기로 구성하기 급급한 모습. 그래서인지 무려 PG 프레임인데도 무게가 꽤 가볍게 느껴진다.뒷태도 큼지...

PG 엑시아 ing - 2.

PG 엑시아, (프레임만) 대지에 서다.어제는 하루 제끼고 오늘 다리 두 짝 만들었다.빛을 투과시키는 연질부품은, 조립에 재미요소이기도 했지만 마이너스이기도 했다.마찰 때문에 잘 끼워지지도, 잘못 들어갔을 때 잘 빠지지도 않고, 재질이 물러서 스크래치도 너무 쉽게 난다. 정강이쪽 하나 해먹음.ㅜㅡ 부품이 꽉 닫히지 않아서 두어번 뺐다 꼈다를 반복하니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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