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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아발란체 엑시아.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고 곧바로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었다.무등급 1/100도 나와있지만 우선은 다반 아발이랑 구성이 같은 HG로.PG, MG급을 연이어 만들고 오랜만에 HG를 만드니 정말 작고 아기자기하다.크기가 작은데도 구성품이 많으니 꽤 볼륨감 있어 보이긴 한다.그런데 색분할이 상당수 스티커로 재현되어 있어서 스티커 붙이다 지침.면이 ...

아발란체 엑시아.

지긋지긋하던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완성했다.남겨두고 있던 팔은 조립이 그리 불편하진 않았지만 팔꿈치 관절이 너무 뻑뻑해서 그냥 끼우면 움직이려 하다 부러질 지경이다.왼쪽 팔은 뻑뻑한걸 일단 끼우고 몇 번 움직여주면서 부드럽게 풀어주려 했는데, 한 두 번 움직이니 부러질 것 처럼 허옇게 뜨길레 포기함. 그래서 오른팔은 숫핀부터 살짝 갈아내서 그나...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ing-2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다리 두 짝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다.보통 하루에 다리 두 짝 다 만들거나, 하루에 한 짝씩 이틀이면 충분할 텐데, 다리 만들고, 대쉬파츠 만들고, 다리 만들고 대쉬파츠 만들고….겨우겨우 만들긴 했는데, 애정도가 급락했다.이제부터 다반은 믿고 거르던지 해야지, 킷이 늘어날 수록 조립감이 좋아지긴 커녕 점점 더 나빠지는 것...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 ing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만들기 시작함.역시 다반의 조립감은 대륙제 중에서도 탁월하게 안좋다. 이만큼 만들고도 손이 얼얼함.헐거운데는 헐겁고, 빡빡한데는 빡빡하고, 접합면이 매끄럽지 못해서 그냥 끼우면 틈이 보이기 일쑤라 일일이 다듬어줘야 하는데 자꾸 깜빡하고 그냥 끼웠다가 아차! 싶어 분해하려 해도 일단 끼우면 다시 분해하기도 쉽지 않음. 그래서 틈 벌어...

PG 엑시아 건담.

드디어 PG 엑시아를 다 만들었다.허리가 아파서 며칠 손을 놨다가 하루에 다리 하나, 하루에 팔 하나 외장 씌워서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확실히 프레임만 봤을 때보다 만족감이 커서 다행. 그래도 다시 만들라고 하면 글쎄…. 또 프레임 만들 때 빡칠 거 같음. 프레임 만들어진 하이레졸 같은 개념이라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분명히 킷이 충분히 예쁜데 사진빨이 ...

PG 엑시아 - 프레임 완성.

드디어 PG 엑시아 프레임 완성.하루에 팔 한 짝 만들기도 버거운 요즘.프레임 자태는 어느정도 있어 보이는데, 속은 텅 빈 강정임.겉만 번지르 하지 실속이 전혀 없다. led 킷을 넣기 위해 곳곳에 속을 비워놓느라 연동기믹이고 뭐고 없이 외형만 얇은 판떼기로 구성하기 급급한 모습. 그래서인지 무려 PG 프레임인데도 무게가 꽤 가볍게 느껴진다.뒷태도 큼지...

PG 엑시아 ing - 2.

PG 엑시아, (프레임만) 대지에 서다.어제는 하루 제끼고 오늘 다리 두 짝 만들었다.빛을 투과시키는 연질부품은, 조립에 재미요소이기도 했지만 마이너스이기도 했다.마찰 때문에 잘 끼워지지도, 잘못 들어갔을 때 잘 빠지지도 않고, 재질이 물러서 스크래치도 너무 쉽게 난다. 정강이쪽 하나 해먹음.ㅜㅡ 부품이 꽉 닫히지 않아서 두어번 뺐다 꼈다를 반복하니 겉...

PG 엑시아 ing.

오늘은 여기까지.다리 참 짧다.게이트가 두꺼운 건 무장에서 그쳐서 다행이다. 소체 프레임에도 두꺼운 게이트가 몇 있긴 하지만 무장만큼은 아니라….조립 순서는 벗어났지만(무장 먼저 만들면서 진작에…), 일단 몸통에 머리 프레임까지 달았다.가슴팍이며 귀 쪽에 스티커에 인쇄된 글자가 보여야 하는데, 스티커가 붙는 연질 클리어 부품이 투명도가 떨어져서 알아볼 ...

PG 엑시아 start.

PG 엑시아 봉지 깠다.제일 먼저, 나중에는 만들기 귀찮아질 베이스랑 무장부터. 근데 처음부터 만들어도 귀찮긴 함. 킷 자체를 도로 넣을 뻔….게이트가 너무 크다. 니퍼가 버거워 함. 게이트를 자르는 게 아니라 런너를 동강내는 느낌. 그래서 아무리 조심해도 자국이 남는다.티나 안 나는 곳이면 좋았겠지만.흰색이나 파랑 등 외장부품은 죄 언더게이트인 것이,...

연말 선물.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려고 했는데, 셀프 연말 선물이 되어버렸다.그래도 며칠 늦게라도 PG 엑시아를 원하던 가격에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암만 화려하게 불이 들어오는 거라도, 엑시아를 30만원 넘게 주고 사고 싶진 않았는데.사실 박스색도 라이트닝 버전 보단 일반판이 맘에 들었음.박스 뒷면도 오랜만에 찍어봄.암만 봐도 발이 너무 작은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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