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알라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오늘도 책 지름.

주말만 되면 '뭐하지?' 생각하다 나도 모르게 서점으로 가서 휘~ 휘 둘러보다 한 권, 두 권 집어들고 책 지름.오늘은 마침 지난번에 만화로 나온 것을 덜렁 샀다가 영 취향에 안 맞아서 되려 원작이 더 그리워졌던 '지문사냥꾼'이 눈에 띄길레 일단 덥썩 집어들었습니다.그리고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나도 모르게 집어든 '내가 귀찮나요?...

책 지름.

오랜만에 북오프에 갔더니 아이즈 애장판 전질이 뙇!기존에 모으던 아이즈가 마지막 세 권을 채 사지 못한채 절판되어버린 것이 안타까워 잠시 고민하다 덥썩.사실 마사카즈 카츠라 작가를 좋아하면서도 가장 맘에 안 들었던 작품이긴 하지만... (윙맨이나 다시 좀 보고 싶긴 하지만..) 그리고 발길을 돌려 알라딘에 갔더니 카페 알파 전질이 뙇!이것도 애장판이 ...

봄날의 외출.

주말이라고 방안에만 처박혀 있기 싫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봤다.이제 거리 곳곳에 벚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보니, 완연한 봄이로구나 싶다.부산 해운대의 달맞이길에도 이제 흐드러지게 펴서 흩날리고 있겠네.룰루랄라 혼자서 가는 극장길이 얼마만이더라?역시 영화는 혼자 봐야 더 몰입할 수 있고, 성가심이 없다.괜히 부스럭거리며 팝콘을 먹을 필요도 없고...

또 책 구입.

지난번에 산 책을 다 읽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두 권밖에 안 남았으니 또 읽을 거리를 질렀습니다.다른 건 다 읽었는데, 왠지 요시다 슈이치의 '7월 24일 거리'는 7월 24일에 읽어야 할 것 같고('일요일들'을 일요일에 읽었으니), '몽상만화 지문사냥꾼'은 소설로 읽었던 것을 만화로 어떻게 구현했나 싶어 사봤더니 온통 실험적인 작품 투성이라 좀처럼 ...

알라딘 지름.

밥을 먹으러 앞에 나갔다가 그 김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러 또 한 권, 한 권 담기 시작한 게 어느덧 저만큼.아직 긴축 재정 기간은 끝나지도 않았는데, 서점만 가면 정신을 못 차리고 한아름 지르게 된다.그나마 중고서점이라 다행이지, 홍대 북새통이었으면..=_=;;;하지만 중고책임에도 저만큼이나 지르고나니 가격은 3만원을 훌쩍 넘기고..쓸데없이 양장본이 ...

동화책.

서점에 들렀다.어째서인지 입구쪽에 즐비한 동화책들에 눈길이 간다.얼마전에 미용실에서 잠깐 읽었던 어린 왕자를 선두로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은 아씨들, 피노키오 등이 콤팩트한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으로 나와 줄을 지어 꽂혀 있다.문득 그 가지런한 동화책들을 보며 나도 슬슬 다시 맑은 마음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어릴 때 다들 읽었을...

원더걸스 2집.

신촌에 언제 생겼는지 모르게 알라딘 중고서점이 생겼길레 어떤가 싶어 들렀다가 생각지도 않게 원더걸스 2집을 집어왔습니다.노래는 이미 음원으로 다 가지고 있지만...래핑도 뜯어지지 않는 새제품이 중고취급을 받고 반값으로 팔리고 있더라구요.;ㅅ;불쌍한 원걸쨔응~~ 내가 너를 거둬주겠어! 라는건 훼이크고, 그냥 지나치려 하다가 패키지가 책 형식으로 두께가 좀...
1 2



통계 위젯 (블랙)

28169
1010
2163061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