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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자 아카츠키.

용도자 느와르랑 짝을 지어줄까 싶어서 사봄.용도자의 코팅은 다반의 코팅에 비해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런너를 확인해보니 다반 페넥스보다는 어두운 금색이 무광으로 고르게 잘 코팅되었다. 봉지를 뜯어보면 또 어떨지 모르지만.색이 짙어서인지 마치 메탈 제품처럼 꽤 묵직해 보인다. 용도자 제품도 벌써 이만큼 쌓였다.용도자 매니아가 될 기세.;;반다이에 비해...

걍 후딱 등짐까지 완성!!

깨작거리며 대지에 세웠던 아카츠키..일 하기도 귀찮고 일 해도 심심하고 해서 걍 후딱 등짐까지 만들어서 완성해버렸습니다. 선생님도 안 계시는데 혼자 뭔 열혈어시 났다고 일이나 하고 있을 거람?혼자 놀기 심심하다고 일이나 하고 있자니 急 서글픔.ㅜㅡ..해서 후딱 다 만든 모양이 이렇습니다.저 거추장스러운 날개때문에 역시나 서있기도 버거울.. 줄 알았는데 ...

무료한 명절 저녁엔 미개봉이나 까야지..

한 2년 푹~ 묵혀두고 있던 녀석을 까봤습니다.언젠가 부분도색하면서 만드려고 묵혀두고 있었는데..먹선도 안넣는 요즘 부분도색은 개뿔~ 걍 닥조하고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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