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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는 뜯었다.

다반 PG 아발란체 엑시아, 뿔도 생겼으니 냉큼 봉지는 뜯었다. 번거롭기만 한 led 유닛은 이웃에게 보내버리고 간단하게 프레임부터. 아직까진 무난하게 조립된다. 이상하게 손가락은 얼얼하긴 하지만. 딱히 끼우기 힘든 곳도 없었는데 왜…. 파일럿 디테일이 다 뭉개졌다. 팔다리는 아주 앙상함. 유령이 앉아있는 줄.런너가 많아서 각 파트마다 필요한 런너 찾...

뿔은 구했다.

뿔 끝이 부러졌던 PG 아발란체 엑시아에 달아줄 멀쩡한 뿔은 구했다.혹시나 싶어 공방을 운영하는 형에게 공방에 PG 엑시아 리페어를 만들고 남는 뿔 굴러다니는게 없냐고 물으니 마침 있다길레 주말을 이용해 냉큼 받아왔다. 뿔만 가져올까 하다가 혹시 몰라 남은 외장 전부를 가져옴. 다반껀 엣지가 뭉개진 경우가 많으니 바꿔낄 수 있는 건 바꿔야지. 그리고 ...

R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 컨버젼.

R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다. 대륙제 컨버젼 킷이다. 산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만들었다. 소체는 RG 아스트레아용으로 사놓은 엑시아를 와이프가 강탈(?)해서 만든 것을 썼다. 덕분에 소체는 조금 다듬기만 하고, 고스란히 만드는 수고는 덜었다.생김새가 꽤 그럴싸하다. 조립감도 그리 나쁘지 않음.메뉴얼은 난잡한 듯 하면서도 교체되는 파츠를 알기 쉽게 표시...

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다. 만드는데 참 오래도 걸렸다. 다리만 남겨놓고 질려서 도중에 자꾸 딴거 만드느라…. 더이상 방치하면 큰일날 것 같아서 부랴부랴 마저 만듦.앞서 다반과 용도자의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를 만들었었지만, 반다이가 직접 낸 만큼 설정화에 가장 가까운 모습이다. 물론 킷으로 구체화 하면서 몇군데 이상한 부분도 생겼다. 하지만 비율은 꽤...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를 완성했다.새걸 까려고 방에 들어갔다가 머리나 마저 달아주고 치우자 싶어 냉큼 달아줌.볼륨감 넘치는 아발란체 엑시아에 대쉬파츠까지 더해져서 우람하다.엑시아만 봤을 땐 꽤 날렵한 인상인데, 이렇게까지 부피가 커지니 굉장히 세보인다. 실상 부스터만 달려서 세기랑은 별 상관 없을 것 같지만.뒷태도 알록달록 예쁘다. 노란색이 곳곳...

MG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드디어 MG 아발란체 엑시아가 왔다. 엄밀히는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지만 아발란체만 붙어도 이미 이름이 길다.클럽G는 아니었지만 예약을 해놔서 그런지 클럽G인 것 같은 느낌.클럽G 아니었지, 이거?;예약특전으로 베이스를 하나 줬는데, 그다지 좋은 사은품은 아닌 것 같다.괜히 이걸 욱여넣느라 박스만 짜부라졌다. 택배박스가 딱 맞는 사이즈던데.아발란체 엑시아...

아발란체 엑시아!

일본 프리미엄 반다이로는 진작에 떴던 것 같은데 한국은 언제 예약을 받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예약이 뜸.예상대로 클럽G가 아닌 일반예약으로.그래서 일단 예약함.국내는 일반판매라 굳이 예약까진 필요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기다렸던 제품이라.내가 이거 발매소식 접하고 그 구하기 힘들던 용도자 아발란체까지 구해놨는데.이제 다반에 하비스타에 용도자, 반다...

긴박한 도착.

설 연휴를 앞두고 예약했던 물품들이 세관에 잡혀 있어서 과연 연휴전에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었었는데, 다행히도 본가 내려가기 직전에 도착했다.따로 주문했던 물건들이 대행지에서 한꺼번에 발송되는 바람에 면세가 되는 소액을 아슬아슬하게 넘겨버려 무려 적지 않은 관세까지 지불하게 된 비운의 예약품들.그중에 우선 하비스타에서 발매한 아발란체 아스트레아 ...

HG 아발란체 엑시아.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고 곧바로 반다이 아발란체 엑시아를 만들었다.무등급 1/100도 나와있지만 우선은 다반 아발이랑 구성이 같은 HG로.PG, MG급을 연이어 만들고 오랜만에 HG를 만드니 정말 작고 아기자기하다.크기가 작은데도 구성품이 많으니 꽤 볼륨감 있어 보이긴 한다.그런데 색분할이 상당수 스티커로 재현되어 있어서 스티커 붙이다 지침.면이 ...

아발란체 엑시아.

지긋지긋하던 다반 아발란체 엑시아, 드디어 완성했다.남겨두고 있던 팔은 조립이 그리 불편하진 않았지만 팔꿈치 관절이 너무 뻑뻑해서 그냥 끼우면 움직이려 하다 부러질 지경이다.왼쪽 팔은 뻑뻑한걸 일단 끼우고 몇 번 움직여주면서 부드럽게 풀어주려 했는데, 한 두 번 움직이니 부러질 것 처럼 허옇게 뜨길레 포기함. 그래서 오른팔은 숫핀부터 살짝 갈아내서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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