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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 김씨네 심야식당.

얼마전부터 대발이가 자꾸 함께 가보자고 권하던, 상수동에 있는 심야식당에 드디어 다녀왔다.만화 심야식당을 모티브로, 그 분위기를 잘 살려서 만화속 메뉴가 그대로 만들어져 나오는 재미있는 식당이었다.만화속 모든 메뉴들이 준비되는 건 아니었지만.. (작품에서처럼 1인 맥주 3 잔이라는 제한도 없는 듯 했고.)바에는 심야식당 전권과 번외인 심야식당 ...

심야식당 again.

심야식당.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는 새우깡처럼 자꾸만 손이 가서 냉큼에 다 샀다.'열네살'이라는 만화를 읽고 호기심이 당긴 다니구치 지로의 고독한 미식가도 샀다. 이 작가, 스토리 텔링이 참 좋더라.우연한 산보도 재밌겠지.나이가 들어서인가, 요즘은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코믹스보다 저런 잔잔한 만화책이 좋다.음, 영화도 블럭버스터보단 멜로 드라마가 좋지.원...

심야식당.

이 만화, 참 맛있다.심야에 보기엔 좀 적절하지 않지만...골목 한귀퉁이에 자리한, 심야에만 영업을 하는 작은 식당에 모여드는 인간군상을 그린 만화다.그중에는 줄기차게 나오는 단골도 있고, 잠시 나왔다 사라지는 손님도 있고...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허울없이 모여들어 서로 맛있는 음식을 주거니 받거니 나눠 먹으며 어울리는, 정말 정겨운 식당이다.처음엔 야...

오늘의 알라딘 털이.

밥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알라딘에 잠깐 들렀다가 뜻하지 않게 또 한아름 짊어왔다.마침 눈에 띄는 것들이 많아서.만화책을 이미 저만큼이나 꺼내들고 나니 정작 소설책은 침만 흘리다 왔네. 소설책도 구미가 당기는 게 여럿 있었는데.다른 것들도 다 마음에 들지만, 정말 뜻밖의 자살토끼 2 권을 득하게 되어서 기쁘다.3월의 라이온은 부산집에도 6권까지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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