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심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서울택시.

항상 신촌에서 놀다가 막차가 끊긴 사람들을 택시 태워 보낼 때, 참 신기하게도 행선지를 가려서 손님을 받는 기사들을 많이 봐서인지,이번에는 신촌이 아닌 곳에서 놀다가 막차가 끊겨, 이번엔 내가 택시를 타게 되니,부산에서라면 우선 손을 흔들어 택시를 멈추면 일단 타고 출발하면서 행선지를 말해왔는데,서울에서는 손을 흔들어 택시가 멈춰서도 타기전에 일단 문을...

어제 간밤에 잠이 안 와서..

TV를 켰다.아무래도 연이은 밤샘을 하고 낮잠을 너무 잤나보다.이미 야심한 밤..TV에선 무얼 할까??42번(..무슨 채널이더라??)에서 '꿈꾼 후에 정사'를 해주네.몇 번이고 봤지만 발칙한 여고생의 행동이 귀엽다. 그 여고생을 따라다니는 벨 없어 보이는 남학생도..그리고..이 누님도 참으로 멋지시다.항가 항가~저게 끝나니 '아사미'가 나오는 '소녀의 ...

기분도 2맹PARK스럽고 해서..

혼자 영화나 보러 갈까?? 생각하다가 에이~ 관뒀습니다.도저히 심야영화를 볼 기력이 없.....다기 보다는혼자서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심야로, 그것도 마지막 시간에, 달랑 4좌석 나간 상영관에서 보고 올 자신이 없습니다..;ㅁ;ㄷㄷㄷ... 생각만 해도 조낸 무섭다능..ㅠ.ㅠ...예전에 '두 사람이다'를 둘이서 볼 뻔했을 때도 무서워 죽는줄 알았는데.....
1


통계 위젯 (블랙)

41109
836
2142910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