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송지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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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없었다. (신세계)

와~ 신세계를 봤다!가 이 영화를 보고난 후 첫 소감이었다.사실 신세계를 보고 싶은 생각은 그다지 없었다.걸출한 배우들을 늘어놓긴 했지만, 왠지 최민식이 함께 한 세 남자의 이야기가 범죄와의 전쟁을 연상케 해서 당장에 보기 보다는 주변의 평을 좀 살피고 느즈막히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당장은 평을 읽을 수록 왠지 볼 마음이 사그라들 ...

손발이 오그라드는 부끄러움을 보다. (쌍화점)

사실 이것도 진작에 보긴 했지만 영화밸리에 파도처럼 밀려드는 쌍화점 감상기들을 보니 괜시리 무서워(?)서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야 포스팅..(그래봐야 3일 미뤘군요..=_=;;)우선은, 주진모와 조인성이 끈끈한 관계로 나온다는건 알았지만 그렇게나 파격적인(?!) 키스씬을 선보일 줄은 몰랐습니다. =_=;;; 정말이지 손발이 오그라들고 온몸이 베베 꼬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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