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송강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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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맺어진 (의형제)

한놈은 국정원 요원, 한놈은 남파 간첩.서로 자신의 정체를 모를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만나 누구보다도 끈끈한 정을 나눕니다.필사적으로 쫓던 암살요원 그림자를 체포하기 위해 독단적으로 작전을 진행하다 결국 놓쳐버리고 책임을 물어 정리해고된 국정원 요원 한규, 그리고 그 현장에서 스치듯이 지나쳐간, 동료의 오해로 인해 배신자로 낙인 찍힌&...

다시 봐도 재밌는.. (반칙왕)

한가로이 할 일 없는 주말에는 역시 영화나 봐야 제맛.극장에는 주말이라 1000원이나 더 받아버리니 쌍콤하게 제껴주시고 쟁여둔 DVD를 홀랑 까서 보는 맛이 쏠쏠한 오후입니다.=ㅂ=^송강호와 김수로와 박상면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반칙왕. 아마 동사서독 님께서 덧글로 상기시켜주지 않으셨다면 거기 나오는 관장님 딸이 장진영이었다는 건 까맣게 잊고 있었...

이녀석, 너무 위선적이다. (박쥐)

무척이나 말이 많은 박쥐를 보고 왔습니다.좋다는 사람은 아주 좋다고 하고 싫다는 사람은 아주 싫다고 하고..감독의 인지도가 높아질수록 관객의 반응도 명암이 더욱 극대화되는듯..영화를 보면서 처음으로 느꼈던 감상은 우연히도 밸리에서 본 제닉스님의 리뷰와 일치했습니다. 영화를 보고와서 리뷰들을 훓어보다 깜짝 놀랐네요.설정이 설정이니 만큼 인간의 욕구에 반하...

이 영화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등장한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사실 보기는 개봉과 동시에 봤지만 (무려 개봉 두번째 상영 시간에 봤다능~) 밖에서 노닥거리며 논다고 리뷰를 못 했더니 어느새 영화밸리는 놈놈놈 이야기로 뜨겁더군요. 저도 진즉에 봤습니다. 그것도 매우 재밌게!! 또 보고싶을 정도로 환호하면서..인터넷에 떠도는 소위 '영화광'들의 평은 아니나 다들까 극과 극으로 나뉘더군요. 재밌다! 와 실망이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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