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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사랑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고, 우정이라 하기엔 너무 많이 진행되어버린 그들의 몸짓이 저런 단어로 정의되다니, 재미있는 발상이다.'섹스'라고 하면 흔히들 19금적인 므흣하고 에로틱한 무언가를 기대하게 마련인데,  과감한 제목과는 달리 전혀 노골적이거나 적나라하지 않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줄거리.

영화든, 만화든, 소설이든..한번만 봐도 오래도록 그 내용이 기억되는 영화가 있고, 몇번을 봐도 '무슨 내용이었더라?'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영화가 있다.분명히 내가 보고 내가 쓴 리뷰인데도 '이 영화가 어떤 내용이었지?' 하는 영화들이 종종 눈에 띄고, 분명히 내가 사서 읽고 꽂아둔 만화책인데도 '이 만화가 무슨 내용이었더라?' 하고 다시 읽게...

용의자 X의 헌신..

영화 본 거 까먹기 전에 리뷰를 써야 할텐데..영~ 귀찮다.이미 '무슨 내용이었더라?' [...]소설책을 빌려왔는데, 생각보다 페이지가 잘 넘어가네.하지만 그건 책장을 펼쳤을 때 얘기고, 그 책장이 한번 닫히면 영~ 다시 펼쳐지지 않는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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