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설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형수님 형수님, 우리 형수님 (2)

(1)이 있었으면 (2)도 있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그런데 아무도 2탄은 언제 나오냐고 안 물어봐.orz설에 사촌형집에서 차례를 지내고 작은형 내외는 처가에 가기 위해, 큰형은 형수님 출산일이 오늘내일이라 형수님 돌보러, 난 차례를 지내고 나면 더이상 할 게 없어서 집에서 낮잠이나 자기 위해 먼저 사촌형집을 나서서, 작은형수님을 포함, 삼형제가 오붓하...

형수님 형수님, 우리 형수님 (1)

큰형수님은 영어강사다.애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문화원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다양한 연령층을 고루 가르치는, 능력있고 바쁜 영어강사다.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다 보니 학구열도 대단해서 한창 공부해야 할 학생들이 노는 꼴을 잘 보지 못하고, 그래서 명절이 되면 중고등학생 조카들을 도맡아 가르치고, 숙제까지 내어준다.그리고 사촌형들이나 큰아버지 ...

명절다운 명절.

전혀 생각치도 못하게, 실로 뜻밖에도 명절다운 명절을 보냈습니다.이런 명절은 학교 졸업하고 처음인 듯.;ㅅ;왁자지껄한 대가족 틈에서 조카들에게 둘러싸여 함께 TV를 보며 웃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10여년만에 외가에도 다녀왔습니다.제가 조카들이랑 TV 보며 웃는 모습을 보신 (사촌형들을 통털어) 둘째형수님께선 제가 웃는 모습은 처음 보았다...

구정입니다.

음력 1월 1일입니다.이제 새해 다짐을 더는 미루지 못하게 되었습니다.orz그동안은 '구정 때부터 지키면 되니까..'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마음껏 게으름을 피웠는데, 이제는 빼도 박도 못하게 새해가 되어서 더는 미루면 또 내년까지 미루게 생겼습니다.이젠 정말 게으름 안 피우고 좀 부지런해져야 할 텐데..ㅜㅡ매년 이 한가지만 고치자고 다짐하고 또...

"설날에.."

"내가 정장 입고 너한테 세배 할까?"정장 입은 모습을 보고 싶다던 여자친구와의 통화에서 불쑥 나온 말이다.정장 입고 절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기에..암만 좋다지만 연장자가 아랫사람에게 세배라니.좀 웃긴다."그럼 우리 서로 세배 할까? 그리고 서로 1만원씩 세뱃돈 주면 딱이겠다."그렇구나~그러면 우습지도 않겠다.오호~ 나이슨데??"근데, 두번 절하면 죽...

아침에 쓰레기를 비우다가..

허리를 삐끗 했는데 이게 좀 누워있으면 나아질 줄 알았더니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꼭 꼭 눌러 담은 50ℓ 쓰레기 봉투는 생각보다 무겁구나..연휴동안 쌓이고 쌓인 쓰레기더미 위에 한 팔로 살포시 올리려고 반동을 주다 그만..늙긴 늙은건가!!아.. 그저 내 허리가 안 좋았던것 뿐인가..orz..애들에게 내일 출근하는 길에 파스 좀 사달라고 할까....

날이 춥고 한가하니..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고나~토, 일, 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작정 빈둥빈둥~아! 어제는 영화를 보고 왔구나??하나 하긴 했네. 혼자 빈둥거리려니 심심해..
1


통계 위젯 (블랙)

99101
708
2143623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