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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예뻤던 - 자상한 브런치.

부산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할 때마다 "어, 나 자브치야~" 라는 말로 늘 궁금증을 자아냈던, 부산 서면에 위치한 카페 '자상한 브런치'.지난 추석에 부산에 들렀다가 그 친구를 만나려고 하니 역시 자브치에서 보자고 하기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습니다.브런치라는 말의 어원인 '브렉퍼스트 + 런치'라는 말이 무색하게 저녁즈음에야 들렀지만.카페에 가면 당연히...

볶음밥.

친구가 보내준 볶음밥 사진.자기가 먹은 거 보내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웹에서 떠도는 사진.;;어쩐지 샌드위치나 허니브레드 같은 간단한 브런치들이 주를 이루는 사진중에 쌩뚱맞게 볶음밥이 끼어있다 했다. 친구가 아지트로 삼은 가게에선 팔지 않지만, 볶음밥을 얻어먹은 적이 있다고 해서 이 사진이 그때의 사진인 줄 착각했.. (지금은 어째서인지 지워지고 ...

건담베이스.

에 갔다가 이런 녀석을 집어왔습니다.전혀 안중에도 없던 녀석이었는데, 이게 가만히 보면 볼 수록 꽤나 귀여운 구석도 없진 않아서 '요롱이 스타일로 한번 그려볼까?' 하다가 나간 김에 하나 집어왔습니다.사실, 이녀석을 집어오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Kamyu 님의 이 사진.※ 출처 : Kamyu 님 이글루까뮤 님 가조립은 뽐뿌 가조립입니다...

거리공연.

오늘은 퇴근하는 길에 통근버스가 없어 지하철을 타고 서면엘 들렀다.서면 지하도에서 공연을 하고 있더라.마침 소개를 마치고 첫곡을 부르려 하는지라 잠시 걸음을 멈추고 노래를 들어보았다.남자가 하나 섞인 혼성 3인조인데 선곡이 빅마마의 '기다리다 미쳐'다.얼마전에 회전문과 광안리에 나갔다가 역시 거리에서 공연하는, 남자가 하나 섞인 혼성 3인조가 부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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