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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마술쇼!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 그가 오즈에서 전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렸다.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사실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단지 영상미만을 즐기려는 속셈으로 보러 갔는데, 너무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가? 생각보다 아주 재밌었다.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그 시리즈에서 해리 오스본 역으로 얼굴을 익혔던 제임스 프랭코가 다시 만...

진상 노파의 꼬장엔 버틸 수가 없다! (드래그 미 투 헬)

이블 데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감독, '샘 레이미'의 공포영화, 드래그 미 투 헬.제게는 이블 데드 보다는 스파이더맨의 이미지가 더 강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스파이더맨이 떠올랐습니다.화면의 색채라던지, 분위기 등이 주인공이 위급할 땐 당장이라도 스파이더맨이 유후~ 하고 날아와서 구해줘야 할 것 같은 느낌.;;덕분에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조금 으스스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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