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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이제 슬슬 덮고 자는 이불이 갑갑해진 요즘입니다.아니 진작에 갑갑해서 땀을 삐질 흘리면서 자기도 하지만.;;겨울에 덮던 이불을 여태 덮고 있으니 슬슬 여름용 얇은 이불을 꺼내야 하긴 하는데..이게 아주 부드러워서 촉감이 끝내주니 장롱에 넣기 아깝단 말입니다?보들보들 피부에 닿아 미끄러지는 감촉이 아기 피부에 문지르는 것처럼 말캉거리고 따뜻해서 아주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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