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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매너.

그러하다.

바다.

북적북적 벌써부터 사람 많은 일요일의 해운대..즐비한 파라솔과, 즐비한 비키느님들과, 즐비한 모래조각들.뜨겁게 내려쬐는 햇살아래에 썬텐하는 비키느님들의 80% 이상이 포리너더라. (한국인 비키느님은 한두명밖에 보지 못한 듯.;)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른 열정의 해운대.photo by 회전문한산하고 시원했던 오늘의 광안리.평일 오후라 그런지, 간혹 ...

비키느님들과 놀다!

몇년만에 해수욕장에 물놀이 다녀왔습니다. (물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이틀 연속으로 비키느님들을 뵈니, 시력이 몽골인 부럽지 않아요. 매의 눈을 가진 것 같단.왠지 300m 전방의 과일바구니 안에 든 방울토마토의 개수까지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을.....리 없잖아. orz해변에서 낯 모르는 처자들과 어울리는 것이란, 참으로 뻘쭘하고 좋네요.간만에 술도...

호강하고 오다.

서울에 있던 후배가 휴가차 부산으로 내려와서 해운대에 들렀습니다.덕분에 한여름에 바닷가도 다 나가보고.. 해수욕장 개장기간인 7월에 해운대 해수욕장에 나가는 게 몇년만인지.;; 나이스한 타이밍에 나이스한 날씨라, 알흠다운 비키니 언니들이 참으로 많더란.. (야)해수욕장 입구를 들어섬과 동시에 우리곁을 스쳐 지나가는 비키니 3인조..예뻐!! 안 예뻐도 막...

바캉스

가고 싶어요.산이든, 바다든..기왕이면 비키니가 있는 바다로. (야)해수욕장에는 애완동물 반입 금지에요.

해운대 바닷가.

뜨거운 햇살이 작렬하는 백사장.여전히 옆에는 시커먼 동기녀석.아아~ 하늘은 높고 푸른데, 마음은 낮고 어둡구나.백사장 한쪽엔 비키니를 입고 썬텐을 하는 외국인 아줌마와, 모래찜질에 열을 올린 풋풋한 여학생들. (학교는 어쩌고? Σ=ㅁ=)바다에 뛰어든 용자는 그리 많지 않지만, 저기 멀리 때 이른 비키니가 보인다.청춘이로세.비키니를 입고, 삼각빤쮸를 입고...

오랜 친구와의 데이트.. 그리고 놈놈놈 third...

일본에서 유학중이다가 모처럼만에 건너온 친구와 놀다 왔습니다. 내일 있을 예비군도 부산에 온 목적중 하나지만 이 친구 만나는게 더 큰 목적이어서..역시 아주 어릴 때부터 본 친구라 몇년만에 만나도 그리 큰 어색함이 없습니다. 무려 18년이나 되었구나..;;;현재 연락 가능한 친구 중 가장 오래 되었을지도?? 그래서 잘 찾아보면 관련 포스팅도 있...사실...

7月 1日!!

오늘이 무슨 날이고 하니!!해수욕장 개장일!! 입니다.뭐, 나랑은 상관 없을듯 하지만..그래도!!오늘부터(?) 해수욕장엔 비키니 아가씨들이 넘실거린다능~ (정말? 벌써??)하앍 하앍~만날 사진으로만 보기 보다는 살아 숨쉬는 생생한 비키니를!!..부산집에나 다녀올까...하지만 간다고 뭐 우짤라고.....만질 수 없는 비키니는 안 보니만 못 하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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