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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나와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느낄 때...

발톱을 깎으려고 몸을 숙였는데, 접힌 뱃살이 복부를 압박해서 호흡이 곤란해질 때..그리고 그 두툼한 뱃살의 두께만큼 발톱과의 거리가 멀어져서 새끼발톱이 제대로 깎였는지 잘 보이지 않을 때,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고 느껴지더라.후~ 하~ 후~ 하~억지로 수그려서 발톱을 깎고났더니 숨도 차고, 허리도 아프네.;어우~ 정형돈 부럽지 않게 되어버린 못난 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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