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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딴딴한 복숭아!!말캉말캉한 복숭아만 먹다가 반가운 딴딴한 복숭아를 만났다.딴딴하기가 뉘 딴딴해서 다 먹고나면 앞니가 다 얼얼하다게다가 크기도 뉘 커서 하나를 먹고나면 배가 다 부르다. 사과랑 비교해도..비교해도..실제로는 훨씬 큰데 사진으론 고만고만해 보이네.; 근데 벌레를 먹어서 이만큼이나 파냈다.orz어째 한상자를 사서 네개째 먹었는데 세개가 벌레...

복숭아가 좋다!

복숭아가 좋아요~쁘띠첼도, 불가리스도..새벽에 입이 심심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어머나? 저런 게 있네?끼니가 되는 무언가를 먹기엔 애매한 시간이고 해서 간단하게 혀나 달래주려고 하나씩 꺼내들었습니다. 

복숭아!

정말 좋아합니다.특히나, 앞니로 콕 베어물다가 앞니가 뽁 하고 뽑힐 정도로 단단한 복숭아를..실제로 어릴 때 단단한 복숭아를 먹으려고 크게 한입 베어물었는데, 마침 흔들거리던 유치가 복숭아에 콕 박히면서 빠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이빨 빠져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피가 정말 철철 흐른다능.그런데도 '이 사실을 엄마에게 알리면 복숭아를 도로 빼앗길지...

아차~! 그러고보니 이런게 있었지!!

으앗 <- 이 포스팅에 덧글을 쓰다가 가만 생각 해보니...냉장고에 이런게 있었습니다!!포도랑 복숭아!!! (사과도 있었지만 그건 용케 일찍 까먹었..;;)사과만 까먹고 까맣게 잊고 있었군요!!과일은 바로 바로 먹어줘야 맛있는데..orz생각난 김에 서둘러 물에 바리바리 씻었습니다. 마침 출출하기도 했고...일산에 올라와선 흔히 못 먹는 귀...

부산입니다.

월요일이 생에 마지막 예비군 훈련이라 겸사 겸사해서 내려왔습니다.마침 일본에서 유학중이던 오랜 친구녀석도 건너와있고...예비군.. 이제 정말 끝이군요..ㅠ.ㅠ... 6년차에 하반기 향방작계훈련 6시간..이제 이 6시간만 받으면 7, 8년차는 전화대기이니 부산까지 내려올 필요가 없습니다.명절에도 잘 안내려와서 핑계삼아 주소지 이전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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