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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항구도시였다.

 항상 하는 목적없는 외출.간만에 날씨도 좋고 해서 집에만 있기 미안할 지경이라 회전문을 불러내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은 정말 비가 주구장창 내려서 무지 불편했는데, 오랜만에 해를 봤네요.늘 광안리나 해운대만 다녀서, 오늘은 남포동엘 가봤습니다.정말 어디 간다는 말도 없이, 뚜렷한 목적지도 없이 발걸음이 이끄는대로 이리저리 돌아다니...

=_=..

‘미니 부처’ 모양의 먹는 배 中서 출시라는 기사의 사진을 보고 든 생각은..깎기 열라 힘들게 생겼다!!!저렇게 오묘한 걸 어떻게 깨끗이 깎아 먹냐? ;ㅁ;저런 배 필요 없..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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