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발바토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MG 발바토스 - 2.

MG 발바토스, 프레임샷을 올린지 근 열흘만에 포스팅이다. 요즘 프라질도 힘들지만, 포스팅이 너무 힘듦. 귀찮아서(…).그리 신경써서 하는 포스팅도 아닌데, 매번 한 시간을 훌쩍 넘기다보니 그 시간도 아까움.그래도 할 건 해야지.외장까지 씌우고, 완성이다. 무등급에 비해 색분할이 잘 되어있고 곳곳에 자잘한 디테일도 좋아서 썩 멋지다. 프로포션도 일품임....

MG 발바토스 - 1

발매와 동시에 산 MG 발바토스다.곧장 봉지 까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완성함. 피곤해서 프라질도 힘든 요즘이다.우선은 프레임부터.프레임을 중시한 철혈 시리즈 답게 오랜만에 아주 탄탄한 프레임이다. 프레임만으로도 로봇느낌이 나는 킷은 실로 오랜만. 요즘은 MG 라도 프레임이 워낙 간소화 되고 있어서….뒷모습에선 관절부의 가동식 실린더와 파이프들이 ...

오랜만에 건베 신상.

오늘 막 들어온 따끈따끈한 신상, MG 발바토스다.게을러서 건베씩이나 나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답지않게 추운 바람을 뚫고 홍대점에서 덜렁 집어왔다. 애니는 본 적도 없지만 발바토스 기체는 썩 마음에 든다. 1/100 스케일 프라로는 무등급과 하이레졸 이후 세 번째인 발바토스지만, 각기 다른 느낌이라 사지 않을 수 없음. 프레임이 완성형이었던 하이레졸...

HiRM 발바토스(들)

HiRM 발바토스 6형태를 드디어 다 만들었다.만드는 틈틈이 와이프가 만들었던 발바토스들을 다듬기도 하고, 무등급 발바토스 6형태를 먼저 만들기도 하면서 밀리고 밀리다가 이제야…. 순백의 증가장갑이 투톤으로 바뀌면서 디테일도 더 들어가서 더 세련되졌다. 깔끔했던 무등급도 좋았지만, 역시 hirm이 훨씬 고급스러움. 가슴팍의 문양도 깔끔하게 색분할로 처...

무등급 발바토스(들)

hg 발바토스들에 이어 1/100 무등급 발바토스들이다.크기만 좀 커지고, 색분할이 좀 더 되고, 프로포션이 좀 바뀌고, 전신프레임이 구현되었다는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것도 없다.외장은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은데 프레임이 다 똑같이 생겨서 와이프가 두 개 만들고 이제 지겹다며 그만~을 선언했다.난 하나만 만들어서 그런지 재밌던데. hg 발바토스들...

HG 발바토스(들)

HG 발바토스 4형태.기본형태인 것 같은데 벌써 4형태인게 왜그런가 싶지만, 설정상 1~3형태는 여기저기서 파츠를 주워 입은 누더기(?)인 듯 하다.보통은 싸우다가 기본형태가 망가지면 다른 파츠로 수리하는데, 발바토스는 미완인 상태에서 아무거나 끼워서 싸우다가 4형태에 이르러서 기본형이 완성되는 모양이다.애니를 보지 않아서 정말 그런진 모르겠지만. 어...

HiRM 발바토스 6형태 ing.

뼈만 앙상하던 프레임에 진짜로 외장을 달아주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여기까지 만들었다.하이힐을 신어서 접지가 4형태보다 불안정하다.가슴의 추가장갑이 단단히 고정된다기 보다는 살짝 걸쳐진 듯 해서 불안하다.그럼에도 군데군데 디테일과 잘게 나뉘어진 색분할이 아주 좋고, 펄코팅을 벗은 그로스 인젝션은 깔끔한 맛이 있어 또 색다른 멋이 있다. 틈틈이 ...

오늘의 장난감.

오늘 이만큼의 새로운 장난감이 들어왔다.질러놓고 잊고 있으면 오는 클럽G 크로스본 X3, 발매와 동시에 지르고 싶었지만 여태까지 밀리고 밀린 에반게리온 초호기 ver.TV 랑 요즘 무등급 발바토스들을 만지고 있어서 덜렁 사본 넥스엣지 발바토스. 크로스본은 MG도 그랬지만, HGUC마저 X1 말고는 죄다 클럽G로 나왔다. 고통받는 크로스본 유저…다행히 ...

발바토스 6형태 조립중.

발바토스 6형태를 뜯어야겠다고 해서 만들고 있다.프레임이 늘씬하니 보기 좋음. 뒷태도 늘씬한 모델 몸매다. 마스크도 샤프하다.발바토스 6형태를 만들기전에 발바토스 6형태를 만들기 시작했다.요즘 골머리가 좀 아파서 가볍게 만들만한 게 필요해서.고가의 프라나 너무 자잘한 프라는 만들 때 신경이 쓰여서 맘 편히 막 만들기엔 무등급만한 게 없다. 만들기 시...

HiRM 발바토스 6형태 오픈.

발바토스 6형태를 까기로 했다.부품을 검수하고 다시 박스에 넣으려 하니 어떻게 해도 뚜껑이 닫히지 않는다. 이렇게도 넣어보고, 저렇게도 넣어봤는데, 불안하게 짓눌려지는 부품이 꼭 생긴다.최초에 포장할 때는 어떻게 욱여넣은 거지?대충 담고 뚜껑 닫아두려니 행여 부품이 뒤틀리거나 깨지기라도 할까 불안해서 걍 냅다 봉지 까기로 함. 그리고 무장부터 만들었다...
1 2


통계 위젯 (블랙)

136103
779
2150542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