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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체 완성.

오늘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으며 마저 완성했습니다.하반신밖에 남겨두지 않았었으니..참으로 듬직한 자태입니다.저 두툼한 팔뚝, 허벅지까지 가려버리는 꽉 찬 종아리.정말 취향인 몸매라능.보통은 스티커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부분도색으로 설정색을 맞추는 편이었지만, 요즘같이 게을러터진 시점엔 언제 부분도색을 해줄지 미지수라 그냥 스티커를 죄다 발라버렸습니다....

딸룽 두장.

다시듣기로 컬투쇼를 들으며 두시간동안 깨작깨작 만든 것이 겨우 요만큼.예전에는 이정도 프라쯤은 두시간이면 다 만들어서 세웠던 것 같은데..역시 작은 사이즈가 아기자기 예쁘기는 하다.붉은 립스틱 짙게 바른 그대.퉁퉁 부은 혓바닥이 졸리 누님을 닮았구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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